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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uel·SAF 등 석유대체연료 발전방안 모색

에너지신문 헤드라인 2026-07-07 09:01
▲ 최춘식 석유관리원 이사장이 충북 오창 소재 미래기술연구소에서 ‘석유대체연료 보급 및 확산 간담회’후 송재봉 의원 및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기후위기 대응과 국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바이오연료, 재생합성연료(e-Fuel), SAF 등 석유대체연료 국내 보급 활성화는 물론 관련 산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6일 국회 산자중기위 송재봉 의원(청주시 청원구)과 함께 ‘석유대체연료 보급 및 확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바이오연료, e-Fuel, SAF 등 국내 보급 활성화와 함께 관련 산업 발전 모색을 위한 자리로 충북 청주 오창 소재 석유관리원 미래기술연구소에 구축 중인 석유대체연료센터와 바이오연료 진위 확인 검증장비 도입 추진현황 등도 공유했다. 최춘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석유대체연료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미래 성장 동력원"이라며 "석유관리원이 가진 전문성을 바탕으로 석유대체연료의 품질과 유통을 철저히 관리하고 보급정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송재봉 의원은 "탄소중립 실현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미래 에너지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석유대체연료 산업에 대한 제도적 뒷받침이 필수적"이라며 "국회 차원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관련 법안과 예산 확보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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