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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서해에너지, ‘안전 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 만든다
에너지신문
헤드라인
2026-09-08 09:01
[에너지신문] 미래엔서해에너지가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예산역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가스안전과 범죄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사회 안전의식 제고에 나섰다.
충남 서북부 5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난 4일 예산역에서 ‘가스안전 및 범죄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미래엔서해에너지 임직원 10여 명을 비롯해 예산경찰서와 코레일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예산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스안전수칙과 범죄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가 4일 예산역에서 ‘가스안전 및 범죄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행사 현장에는 실제 가스사고 사례 사진을 전시해 시민들이 사고 발생 원인과 위험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생활 속 가스안전수칙과 범죄예방 내용을 담은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포하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시가스 사용이 증가하는 생활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당진·서산·예산·태안·홍성 등 충남 서북부 5개 시·군에 깨끗하고 편리한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가스 사용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점검과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래엔서해에너지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사회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 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