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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서울동부, 추석 온정에 안전을 더하다
에너지신문
헤드라인
2026-09-12 09:00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의 가스안전 점검에 나서는 등 나눔과 안전을 아우르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쳤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는 11일 성동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성금 50만원을 기탁하고, 복지관 구내식당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점검과 안전한 가스사용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는 11일 성동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한편, 복지시설의 가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동부지사는 성금 전달에 앞서 성동노인종합복지관 구내식당의 가스시설을 점검하고 안전한 가스사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복지시설 이용자와 관계자들이 일상에서 가스를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서울동부지사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21일에는 탈북민 단체인 서울북부하나센터에도 성금 50만원을 기탁할 계획이다.
양남식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장은 “최근 경기침체가 심화됨에 따라 취약계층의 생계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며 “국민들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만큼 안전사고 예방과 취약계층 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 강화에도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가스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힘쓸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