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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도시가스, 울산 복지시설 5곳에 추석 선물
에너지신문
헤드라인
2026-09-12 09:00
[에너지신문] 경동도시가스가 추석을 앞두고 울산 지역 복지시설 5곳에 맞춤형 생필품과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경동도시가스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자매결연을 맺은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시설별로 필요한 맞춤형 생필품과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 경동도시가스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북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맞춤형 생필품과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김인석 경동도시가스 상무(왼쪽 두 번째)와 오지영 북구종합사회복지관 부장(왼쪽 세 번째)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날 김인석 경동도시가스 기획관리부문장과 임직원들은 북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후원 물품을 직접 전달했다.
임직원들은 물품 전달에 이어 복지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 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김인석 기획관리부문장은 “한가위의 풍성함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빠짐없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역 이웃들과 늘 함께 호흡하며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지영 북구종합사회복지관 부장은 “오랫동안 변함없이 찾아와 주는 경동도시가스의 나눔은 우리 이웃들에게 단순한 지원 이상의 따뜻한 위로가 된다”며 “지역사회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누릴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동도시가스는 북구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울산양로원, 울산양육원, 울산노인복지관, 내와동산 소망재활원 등 자매결연을 맺은 5개 복지시설 모두에 추석 맞이 선물을 전달했다.
경동도시가스는 지역 대표 에너지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자매결연 복지시설을 직접 찾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의 사회안전망 구축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