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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지원···1억원 기탁

에너지신문 헤드라인 2026-09-12 09:01
▲ 한국가스공사 본사 전경. [에너지신문] 한국가스공사가 최근 대규모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의 긴급 구호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임시 대피시설 운영과 긴급 구호물품·식량 지급,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된다. 한국가스공사는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대형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의 신속한 구호와 일상 회복을 돕고 국제사회의 인도적 구호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기탁을 추진했다. 전달된 성금 1억원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현지 이재민을 위한 구호 사업에 전액 투입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임시 대피시설 운영을 비롯해 긴급 구호물품과 식량 지급, 의료 지원 등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대형 자연재난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조속한 재해 복구와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과 모잠비크 사이클론 피해 지원 등 해외 대형 재난 발생 시 구호 성금을 전달하며 국제사회 인도적 지원에 참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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