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신문]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이 유럽 현지 생산 기반과 규제 대응 역량을 앞세워 차세대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에너지솔루션은 23일부터 25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뮌헨 메쎄 뮌헨에서 열리는 배터리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전문 전시회 ‘ees 유럽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 강대문 광해광업공단 비상안전실장(왼쪽 두번째)이 22일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호국보훈의 날을 맞아 흑무부대에 위로금을 전달했다.
[에너지신문]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 방위 임무를 수행하는 국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한 위문금을 전달했다.
공단은 22일 강원 원주지역을 담당하는 육군 36사단 예하 지역방위 부대를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18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고교 일학습병행 안전문화 조성 추진단’ 발대식을 가진 가운데 안전보건공단이 산업인력공단이 산업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협업 체계 운영을 본격화한다.
[에너지신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고교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의 산업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협업 체계 운영에 본격 나섰다.
▲ 김정관 산업부 장관(좌)이 ‘1호 착하디착한 주유소로 선정된 청북 청주 소재 SK오해피주유소를 방문 현판식을 가진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충북 청주 소재 SK에너지 상표 신화에너지 오해피주유소와 알뜰주유소인 광주 광산구 소재 평동제일주유소가 ‘착하디착한 주유소’로 선정됐다.
[에너지신문] 산업통상부가 지난해 11월28일 액법 시행규칙을 통해 부식과 노후 등으로 교체가 필요했던 기존 소형LPG저장탱크를 동일용량으로 교체할 경우 완화된 안전거리를 이달부터 본격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 현장에서는 액법 관련 규정과 KGS 코드의 동일용량의 내용적을 두고 기존 노후 탱크를 신규 소형저장탱크로 교체하더라도 이를 적용받지 못하는 등 현장에서의 혼선이 있었다.
[에너지신문] 한국에너지공단이 2026년도 에너지바우처 신청·접수를 시작했다. 올해는 일반적인 지원금 집행을 넘어, 실제 사용이 어려웠던 취약계층까지 제도 안으로 끌어들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사전 예외지급 제도와 연탄전환 에너지바우처를 새로 도입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도 대폭 확대해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에너지신문]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민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한 ESG경영 강화에 나섰다.
공사는 지난 18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지역 주민,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주민참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에너지신문] 한전KPS가 원전 정비교육에 인공지능(AI)을 접목, 작업자가 3D 가상공간에서 정비 절차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는 지능형 교육체계 구축에 나섰다.
김홍연 사장을 비롯한 한전KPS 임직원은 지난 19일 XR(확장현실) 개발업체인 (주)스마트큐브를 찾아 ‘AI 기반 원전 연료장전 시뮬레이터 및 원격정비지원 시스템’ 시연을 참관하고, AI 적용 방향과 원전 정비교육…
[에너지신문]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은 22일 원자력안전위원회 주최로 원자력전용품목 및 원자력협력협정 대상품목(협정품목) 수입기관을 대상으로 원자력 수출입통제 설명회를 가졌다.
원자력전용품목을 공급하는 국가로부터 수입할 때 공급국의 요청에 따라 정부보증과 수입목적확인서 등을 공급국에 제공해야 원자력전용품목 수입이 가능하며, 협정품목을 수입하는 경우에는 협정 및 행정약정에 따른 의무를 이행해야…
[에너지신문] 한국남동발전이 AX 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AX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업무 생산성 향상,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화력 및 신재생 발전설비 최적 운영 등에 관한 AI 적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에너지신문] 한국동서발전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풍력 발전설비 운영 인력 육성 및 운영·정비(O&M) 역량 강화를 위한 ‘풍력발전 운영·정비(O&M)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
현재 동서발전은 전국 10개소 총 122기의 풍력터빈(348MW)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국산 풍력발전기는 7개소 총 98기(262MW)로 국내 최대 규모다.
[에너지신문] 예년보다 이른 폭염으로 전력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한국서부발전이 발전설비 운영현황과 비상대응체계를 점검, 안정적인 전력공급 준비에 나섰다.
서부발전은 22일 태안발전본부에서 이정복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전 사업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전력수급 대비 발전설비 안정운영 대책회의’를 진행했다.
[에너지신문] 한국남부발전은 22일 부산 본사에서 협력사 노사 대표 및 전문가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차 KOSPO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안전경영위원회는 정부의 ‘공공기관의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의거한 안전경영 분야 심의 및 자문기구로 내부위원, 근로자 대표, 협력사 노사대표 및 안전분야 전문가 위원 등 총 16명으로 구성돼 있다.
스마일게이트가 올여름 로스트아크의 성장 구조를 개편하고 신규 클래스와 최상위 레이드, 각종 편의성 개선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인다.
스마일게이트는 온라인 쇼케이스 '2026 로아온 썸머'를 개최하고 여름 시즌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정소림 캐스터와 전재학 디렉터가 출연했으며 약 6만명의 이용자가 동시 시청했다.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아너가 주류 스마트폰 가운데 최대 수준인 1만1000mAh 배터리를 탑재한 신제품을 공개했다. 중국 제조사들이 실리콘 카본 배터리를 적용한 대용량 제품을 잇달아 내놓는 가운데 삼성전자도 관련 기술을 개발하며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아너는 이날 오후 7시 중국에서 '아너 X80 프로 맥스'를 공개했다.
인공지능(AI) 산업의 경쟁 구도가 변화하고 있다. 기존에는 누가 더 많은 매개변수를 가진 초거대 모델을 개발하느냐가 경쟁력의 척도였다. 하지만 AI가 모든 산업과 국민의 일상에 확산되는 대규모 AI전환(AX) 과정 속에 얼마나 전문화된 AI를 통해 효율적으로 원하는 답을 제시하고 업무를 수행하느냐도 초거대 AI 모델 못지않게 중요해졌다.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거론되는 피해 규모가 이용자 혼선을 유발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티빙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제휴 특성상 회원 유형과 개념이 다양한데, 정부의 조사결과 이후 피해 규모가 명확해질 전망이다.
LG유플러스가 연내 5G 단독모드(SA) 상용화를 앞두고 망 테스트를 전국으로 확대해 진행하는 단계에 돌입했다. 지속적인 테스트로 안정성을 높여 하반기 차질없는 5G SA 상용화에 나선다는 목표다.
1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전국망을 이용해 5G SA 상용화를 위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충남도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인공지능 대전환(AX) 시대를 맞아 첨단 모빌리티·기후 에너지 등 신산업을 이끌 미래 유니콘 기업 발굴·육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혁신성과 성장성을 두루 갖춘 스타트업(초기·예비 창업 기업)을 일찍 발굴해 낙점하고 도내 유망기업으로 육성해 지역과 기업의 동반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삼성전자가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지급을 시작한다. 구매 금액 2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이번 행사는 AI 시대 반도체 성과를 국민과 나누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르면 24일부터 순차 지급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8일부터 4주간 감사 페스티벌을 진행 중이다.
기업 인공지능(AI) 교육 시장이 변하고 있다. 생성형 AI 초기 챗GPT 사용법이나 프롬프트 작성법 등 기본 활용 교육이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AI로 실제 업무 생산성을 향상하고 활용 사례를 만드는 '실행형 교육'으로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다. 국내 기업교육 1위 업체인 멀티캠퍼스가 기업 AX(AI 전환) 교육 분야에서도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MMORPG '오딘Q: 발키리스콜'의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부제 및 키비주얼을 최초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오딘Q: 발키리스콜은 지스타 2024에서 '프로젝트Q'라는 이름으로 처음 공개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차기 MMORPG다.
국회가 하반기 원 구성을 계기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 논의에 돌입할 전망이다. 국회에 계류된 주요 게임 관련 법에는 게임 전담 진흥체계 구축, 디지털게임과 특정장소형게임 구분, 민간 자율등급분류 확대, 경품 규제 합리화 등 산업 전반의 규제·진흥 패러다임을 바꾸는 내용이 담겼다.
SK텔레콤이 노후 LTE 장비를 신형 장비로 교체하는 망 현대화(Modernization) 사업을 추진한다. 망 안정성과 고객 체감 품질을 높이고,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운용망으로 진화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행보다.
2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노후 LTE 장비를 고성능·고효율 통합형 신형 장비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2031년 완료 목표로 인공지능(AI) 네트워크 표준 개발을 추진한다. 초기 단계 표준 시장에서 글로벌 주도권 확보는 물론 차세대 네트워크 시장 선점까지 노리겠다는 전략이다. 기술·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자산이라는 점에서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와 기업 참여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네이버의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조직 D2SF가 투자한 스타트업이 누적 124개를 기록했다. 최근 3년간 신규 투자 기업의 70% 이상이 인공지능(AI) 기술 기업으로 나타났다. AI 전환에 대응해 검색·콘텐츠·로봇 등 네이버 사업과 시너지를 낼 기술 기업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1일 네이버에 따르면 D2SF의 누적 신규 투자 기업은 124개다.
정보계 이어 계정계 최신화 추진
2028년 일괄 전환 목표
IT 거버넌스 강화
새마을금고중앙회가 2028년을 목표로 계정계 시스템 최신화에 나선다. 최근 정보계 시스템 재구축을 마무리하고 'MG다봄'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예금, 대출, 입출금 등 고객 거래를 처리하는 핵심 금융망까지 손보는 작업이다.
LG CNS가 양자컴퓨팅 기반 최적화 기술 개발 성과를 처음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시장 선점에 나선다. 수학적최적화 역량에 양자컴퓨팅을 결합해 신사업 적용 범위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LG CNS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퀀텀 코리아 2026'에 참가, 자체 양자컴퓨팅 기술 개발 성과를 처음 공개한다.
[에너지신문]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사)한국기후환경원이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18일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 전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현장의 실천적 인프라와 이론적 학술 전문성이 결합, 상당한 파급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중동산 Dubai유 등 국제유가의 일일 변동 현황
[에너지신문] 19일 국제유가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 강화, 미-이란 간 협상 일정 연기 등으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는 서부 텍사스산 원유인 WTI유는 미국 Juneteenth 휴일로 가격 정보가 없었던 가운데 북해산 Brent유는 전일대비 배럴당 0.72달러 오른 80.
▲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가장 낮았던 알뜰주유소 상표 주유소의 전경.
[에너지신문] 주유소 판매 휘발유와 경유가격이 5주 연속 내린 가운데 인하폭은 1원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휘발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51.2원으로 평균 대비 42.0원 높은 가운데 정유사 공급가격은 HD현대오일뱅크가 높았던 반면 GS칼텍스가 가장 낮았다.
삼성전자는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37 5G'를 국내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19일 출시하는 갤럭시 A37 5G는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5000만화소 카메라, 어썸 인텔리전스 기능을 앞세운 제품이다.
6.7형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최대 120헤르츠(Hz) 주사율을 지원한다.
삼성전자가 확장현실(XR) 헤드셋 '갤럭시 XR' 판매 지역을 유럽으로 확대한다. 출시 국가를 넓혀 안드로이드 XR 이용자 기반을 확보하고 애플리케이션·콘텐츠 개발사 참여를 이끌어낼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는 18일 영국에서 갤럭시 XR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공식 판매일은 다음 달 8일이다.
KT가 사용자를 대신해 실제 작업을 처리하는 자율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내달부터 기술 검증에 나선다.
17일 김준석 KT AX미래기술원 에이전틱AI랩장은 “AI 에이전트가 사용자 PC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직접 업무를 수행하는 오픈클로 형태의 자율 실행 AI 에이전트 연구를 진행 중”이라며 “다음달 사내에 도입해 내부 기술검증(PoC)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엔에프디코리아는 충청남도 당진시에 300메가와트(MW) 규모 AI 특화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부지 매입을 완료했으며 한국전력공사(KEPCO)와 전력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건축 인허가도 받았다고 설명했다. 1단계로 오는 2028년 1분기 서비스 개시가 목표다.
LG유플러스가 구독 서비스 '유독'에서 '유튜브 프리미엄+구글 AI 프로' 결합 상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내달 19일까지 유독에서 해당 구독팩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4개월간 매월 4000원씩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유독 특급 어시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퇴직연금 적립금이 500조원을 돌파하며 연금을 인공지능(AI)으로 관리·운용하는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AI가 종목을 추천해 주는 것을 넘어 직접 자동으로 운용하는 연금투자 방식까지 도입되며 퇴직연금에서 AI 활용 범위가 커졌다.
AI를 활용한 퇴직연금 운용은 고객 대신 AI가 운용을 지시하는 '일임형' 유형이 늘어나는 추세다.
[에너지신문]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광업자원 분야 기술사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IT) 보안 등을 주제로 한 사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 한국광해광업공단 전경.
한국광해광업공단은 19일 한국기술사회와 공동으로 공단 본사에서 기술사 대상 사후관리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해양환경공단이 본격적인 가로림만 갯끈풀 제거에 앞서 주민설명회를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이 18일 가로림만 갯끈풀(Spartina spp.)의 본격적인 제거를 앞두고 사업에 대한 지역주민 이해도 제고와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 한상원 가스전문검사기관협회 회장을 비롯한 특정설비분야 17명의 일본 방문단이 요힌가스엔지니렁에서 단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에너지신문]한국가스전문검사기관협회(회장 한상원)가 특정설비 재검사 기술 고도화와 민간 차원의 한·일 가스안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17일부터 19일까지 특정설비 재검사협회와 검사기관 등을 방문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전북 부안군 위도면에서 도서지역 주민들의 가스안전 의식 향상과 사고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가스안전공사 직원과 위도면 이장단 등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도서지역 특성상 상대적으로 안전관리 여건이 부족한 가구를 중심으로 가스시설 안전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