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신문] 한국원자력안전재단은 22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김성진 제4대 이사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
김성진 신임 이사장은 1996년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 사법시험에 합격(사법연수원 31기)한 후 변호사로 활동하며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 로스쿨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선제적 재난대응과 촘촘한 안전망 구축으로 국가 재난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33회 방재의 날’에 국가 재난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공기관으로 유일하게 단체부문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 고영환 KTL 기후환경본부장이 코엑스에서 개최된‘2026 실내환경관리센터 실내공기질분야 산업계 지원정책 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산업 현장 중심의 실내공기질 개선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실내공기질 관리 분야의 최신 정책과 기술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2026 실내환경관리센터 실내공기질분야 산업계 지원정책 포럼’을…
[에너지신문] 한전원자력연료는 21일 충남 서천군 월하성 마을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해양 환경정화 등 ESG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자매결연은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어촌체험휴양마을 ESG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 한국가스학회 ‘2026년도 봄 학술대회’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열린다.(사진은 봄 학술대회 포스터)
[에너지신문]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열리는 한국가스학회 ‘2026년도 봄 학술대회’에서는 AI 기반 수소·가스 안전정책과 산업현장의 AI 활용사례가 전면에 배치돼 가스안전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안전관리 체계를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
[에너지신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2일 전기안전인재개발원에서 정읍시·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전개했다.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기본계획에 따라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재난대응 훈련으로, 이날은 19개기관 소속 300여명이 참여해 산사태로 인한 복합재난 상황 대응을 점검했다.
▲본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남화영 사장 주관으로 상황판단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본부장 장성수)는 22일 경북 경산시에 있는 대평LPG충전소 내에서 차량 오발진으로 충전 설비가 파손되고, 대량의 LP가스가 누출되는 상황을 대비한 '사고조사 및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경산시, 경산소방서, 대평LPG충전소 등 유관기관 20여명이 참여했다.
[에너지신문] 안정적 에너지 자원 확보와 재생에너지의 지속가능한 공급 역량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월 2~3일 ‘한국에너지학회 여름 심포지엄’이 쏠비치 양양 컨벤션센터에서 열려 주목된다.
한국에너지학회 여름 심포지엄은 탄소중립이 전 세계적 규범으로 자리 잡으면서 탄소국경조정제도와 같은 무역 규제로까지 확장되고 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에너지신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비핵심 계열사를 정리하며 미래소재 중심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익성이 안정적인 건자재 사업을 과감히 매각하고, 확보한 자금을 AI·반도체·ESS 등 고부가 동박 사업에 집중 투입하겠다는 전략이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최근 릴슨프라이빗에쿼티와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고 자회사 롯데에코월 지분 90%를 매각하기로 했다.
[에너지신문] SK가스가 미국 현지법인 SK Gas USA Inc.에서 100% 지분을 보유하는 해외 손자 회사 SK Gas Trading LLC(이하 'SKGT')의 LNG 장기계약 실행을 위해 계약이행 보증 결정을 내렸다.
SK가스는 22일 금감원 공시를 통해 미즈호은행(LA)에 2706.3억원, SMBC은행(NY)에 1503.5억원, 우리은행(NY)에 1503.
인공지능(AI) 글래스는 안경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에 인공지능(AI), 카메라, 마이크, 스피커 등을 결합한 차세대 개인형 컴퓨팅 기기다. 이용자가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음성 명령으로 사진·영상 촬영, 정보 검색, 번역, 길 안내, 메시지 전송 등을 수행할 수 있다.
넥슨 네오플이 '2026 플레이엑스포' 현장에서 '던전앤파이터' 이용자들과 대규모 오프라인 소통 행사를 진행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신규 캐릭터 공개와 이용자 참여형 무대 이벤트를 앞세워 현장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넥슨은 21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던전앤파이터 in 플레이엑스포 VERSUS' 행사를 진행했다.
쿠팡이츠는 무료 배달 비용 부담을 업주에게 전가한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22일 밝혔다.
쿠팡이츠는 이날 배포한 보도 참고자료에서 “'매 주문 배달비 0원' 프로모션과 관련해 모든 비용은 쿠팡이츠가 부담한다”면서 “입점 업체에 부담을 전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캐딜락이 에스컬레이드의 순수 전기 롱바디 모델 '에스컬레이드 IQL(ESCALADE IQL)'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에스컬레이드 IQL은 지난해 11월 공개된 에스컬레이드 IQ의 독보적인 성능을 계승하면서 더욱 길어진 전장과 한층 넓어진 실내 공간을 통해 전동화 시대에도 변함없는 풀사이즈 SUV만의 존재감을 이어간다.
올해 처음 출시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일반 국민 대상 판매 첫날부터 대부분의 물량을 소진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금융당국은 매년 6000억원씩 5년간 총 3조원 규모의 국민자금을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2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3주간 총 6000억원의 자금 모집을 목표로 삼았으나, 판매 첫날 물량이 상당 부분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신문] 탄소중립과 ESG 경영이 산업계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화학업계도 환경·사회적 책임 활동을 보다 체계화하는 움직임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기업별로 분산돼 추진되던 사회공헌과 환경보전 활동을 산업 차원의 통합 플랫폼으로 연결해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시도다.
▲ 김원성 해양환경공단 안전경영본부장(우)이 20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0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구로디지털훈련센터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해양환경공단을 포함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한국국제교류재단 등 8개 기업이 참석했다.
[에너지신문] SK온이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블루오벌SK(BlueOval SK)’ 체제를 사실상 정리하고, 테네시 공장을 단독 운영 체제로 전환했다.
합작 구조를 재편해 재무 부담을 덜고, 북미 생산 거점에 대한 운영 주도권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 SK온 테네시 공장 전경.
[에너지신문] 한화파워가 캐나다 대형 에너지 인프라 기업인 '펨비나 파이프라인(Pembina Pipeline Corporation)'과 손잡고 친환경 발전사업을 추진한다. 가스터빈 등 산업 설비에서 버려지는 폐열을 회수해 전력을 생산하는 차세대 발전 기술을 북미 에너지 인프라에 접목하는 것이 핵심이다.
[에너지신문] 대한전기협회가 전기분야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한 장학금 수여를 진행했다.
전기협회 장학회는 21일 전기회관에서 '2026년도 대한전기협회 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전기 및 원자력공학 분야 대학생 22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6명 늘어난 규모다.
▲2026년도 대한전기협회 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단체 기념촬영 모습.
[에너지신문] 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이 미래 에너지 체계 구축을 위해 재생에너지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과거 재생에너지의 핵심 가치로 여겨졌던 ‘친환경·탄소중립’을 넘어, 최근 인공지능(AI) 시대의 급격한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력공급의 안정성’과 ‘국가 에너지 안보’가 정책의 핵심 고려사항으로 부상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이 20일 제주지역 V2G(Vehicle-to-Grid) 실증단지를 방문, 전기차를 활용한 계통연계 운영현황과 V2G 실증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전기차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재생에너지 수용성 확대와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하는 '움직이는 배터리'이자 미래 전력시스템의 핵심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전력거래소의 선도적인 역할을 모색하고자…
[에너지신문] 앞으로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방폭 관련 기업들은 발급받은 수출바우처를 활용해 가스안전공사의 인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산업통상부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수출바우처사업) 수행기관에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에너지신문] BMW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가 BMW 동탄 전시장을 새로 단장해 문을 열었다.
삼천리 모터스는 BMW 동탄 전시장은 연면적 약 608평, 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BMW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고객 중심의 프리미엄 전시 환경을 구현했다고 21일 밝혔다.
[에너지신문] 정부가 물가와 민생 안정을 위해 6차 석유 최고가격을 동결하고 조정주기도 기존 2주 단위에서 4주 단위로 변경했다.
산업통상부는 22일 0시부터 적용될 6차 석유 최고가격을 지난 5차에 이어 동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6차 최고가격은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지난 3, 4, 5차 석유 최고 가격과 동일하다.
[에너지신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1일 수하일 모하메드 알 마즈루이(Suhail Mohamed Al Mazrouei) 아랍에미리트(UAE) 에너지인프라부 장관과 화상회의를 통해 최근 드론 공격으로 일부 피해를 입은 UAE 바라카 원전 인근 송전설비의 복구 현황을 점검하고, 현지 근무 중인 한국인 직원의 안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 UAE 바라카 원전 전경.
[에너지신문] LS에코에너지가 미국 UL 인증 제품군을 확대하며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CV의 통신 케이블이 미국 UL 화재안전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AI 데이터센터와 스마트빌딩 등의 출입통제, CCTV, 경보장치 등에 적용되는 신호 전송 케이블이다.
[에너지신문] 한화큐셀이 국내 단일 사이트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에 고효율 국산 셀 및 모듈을 대규모로 공급,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21일 한화큐셀에 따르면 남동발전이 추진하는 400MW 규모의 초대형 태양광 발전사업에 고효율 태양광 셀과 모듈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 일대 약 140만평(4.
[에너지신문] 한전이 독자 개발한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전력설비 예방진단솔루션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수출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한전 단일 기술이전 사례 중 역대 최대 규모다.
한전은 2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글로벌 전력설비 분야 선도 기업인 MR사(Maschinenfabrik Reinhausen)와 전력설비 예방진단솔루션(SEDA)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에너지신문] 한전은 21일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상임감사위원에 김태옥 前 전력그리드본부장을 선임했다.
김태옥 신임 상임감사위원은 아주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한전에 35년간 재직하면서 기술기획처장, 광주전남본부장, 전력그리드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퇴직 후에는 대한전기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에너지신문] 한국서부발전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지방자치단체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협력한다.
서부발전은 지난 20일 충남 서산시청에서 서산시, 서산 오토밸리·인더스밸리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와 해당 산업단지 내 공영주차장 등의 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산 오토밸리 전경.
[에너지신문] 한국동서발전은 21일 본사에서 ‘정의로운 에너지전환 전담조직(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국회의 석탄전환 특별법 논의 본격화, 석탄발전 폐지 시점 도래, 정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등 에너지 전환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너지신문] 한국남부발전이 국산 가스터빈을 적용한 안동복합 2호기의 최초 전력 공급 및 24시간 연속 기동에 성공했다.
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발전소 건설사업의 핵심 공정인 ‘최초 수전(受電)’과 ‘24시간 연속 무부하(無負荷)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본격적인 시운전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애플이 지난해 앱스토어에서 22억달러(약 3조원) 이상 규모의 부정 의심 거래를 차단했다. 문제 소지가 있는 앱 승인 요청은 200만건 이상 거부했고, 부정 계정 생성 시도도 11억건 넘게 막아낸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은 작년 한 해 동안 앱스토어 내 악성 활동 대응 결과를 21일 공개했다.
이동통신 3사가 통합요금제 출시를 위한 신고 절차를 완료했다. 다음달 1일 LG유플러스를 시작으로 SK텔레콤과 KT도 5G·LTE 구분을 없앤 통합요금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통합요금제 관련 유보신고 절차와 수리를 마쳤다. 이에 따라 기존 요금제를 대신할 새로운 통합요금제가 임박했다.
CU가 신선식품을 강화한 장보기 특화 매장 '스마트 그로서리(Smart Grocery)'를 도입했다. 장보기 특화 동선 구축과 배달 서비스 연계 등으로 생활밀착형 소비자 수요를 공략한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CU는 최근 수원 지역에 신규 콘셉트 매장 '스마트 그로서리' 1호점을 오픈했다.
현대차그룹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공개했던 미래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시대' 축소판을 양재 본사 로비에 구현했다.
현대차그룹 본사 로비에 신차가 아닌 인간과 로봇의 공존, 로봇과 로봇 협업, 로봇과 AI 기술 결합으로 근로 현장부터 고객 일상까지 사람을 돕는 AI 로보틱스 비전을 구체화해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삼성전자 노조가 22일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시작한다. 노조 투표에서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과반이 찬성하면 잠정합의안은 최종 가결된다. 조합원 찬성이 과반에 미치지 못하면 잠정합의안은 부결되고 노사는 다시 협상해야 한다.
삼성전자 노조는 22일 오후 2시부터 27일 오전 10시까지 잠정 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감독규정 개정안을 둘러싼 논란이 가상자산업계를 넘어 은행권으로 번지고 있다. 해외 가상자산사업자·개인지갑과의 1000만원 이상 이전거래를 위험도와 관계없이 의심거래로 보고하도록 한 데 이어, 의심거래보고(STR)와 강화된 고객확인(EDD), 거래중단 조치가 사실상 맞물릴 수 있다는 우려가 금융권 전반에서 제기되고 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개발의 후발주자로 지목됐던 마이크로소프트(MS)가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에 칩을 공급하게 될 전망이다.
21일(현지시간) 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은 앤트로픽이 AI 수요 증가에 따라 연산 능력을 추가 확보하기 위해 MS가 설계한 '마이아' 칩 서버를 임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에너지신문] 경동나비엔이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하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가스보일러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NBCI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된 인지도와 충성도, 이미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브랜드 경쟁력을 산출하는 지표다.
▲ 경동나비엔 콘덴싱 보일러 '나비엔 콘덴싱 ON AI' (사진 제공=경동나비엔).
▲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가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모습.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지사장 전병일)는19일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객 및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가스안전 예방교육이 부족해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에너지신문] 인천도시가스는 20일 본사 강당에서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진서 인천도시가스 사장은 창립 43주년을 맞은 기념사에서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지금의 경영상황이 또 다른 성장과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변화와 혁신의 자세로 힘을 모아 미래가 기대되는 인천도시가스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