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신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일 이룸센터(서울 영등포구 소재)에서 전력거래소와 공동으로 ‘전력시장 복잡화에 대응한 새로운 전력감독체계 구축’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14일 ‘전기화 시대의 전력망 기술기준과 전력감독체계’ 및 30일 ‘시민사회단체 연합토론회’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에너지신문] 베트남 하노이가 전기 오토바이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배터리 교환식(BSS) 인프라 선점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세계 최대 수준의 이륜차 시장을 가진 베트남에서 한국과 일본 기업이 손잡고 전기 이륜차 생태계 구축에 나선 것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19일(현지시간) 혼다, 하노이와 전기 이륜차용 공공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양에너지는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및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보건협의체를 개최했다.
[에너지신문] 해양에너지는 13일 본사 회의실에서 도시가스 배관공사 및 포장분야 협력회사 대표자, 안전관리자 등 26명이 참석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및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보건협의체를 개최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가 대구동부소방서와 19일 주거취약계층의 화재 및 가스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기관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 및 취약시설 거주자의 화재 안전 사각지대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시장이 18일부터 19일까지 인천과 제주 소속기관과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이 이달 20일부터 내달 19일까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인천과 제주 지역 소속기관 및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관장 주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반도체 후공정 기술개발 지원 킥오프 회의에 앞서 충남도와 사업 주관 및 연구기관 등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충남도가 반도체 후공정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선다.
반도체 후공정은 미래 반도체 산업의 핵심 승부처로 꼽힌다.
[에너지신문] 동해시가 청정 수소도시 조성에 속도를 낸다.
수소산업 핵심 인프라 확충과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참여를 통해 동해시는 총 3177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을 추진 중이다.
동해시는 북평제2일반산단 내 사업부지 매입을 지난해 마치고 올해 2월 산업진흥센터, 안전성시험센터, 시스템실증센터의 건축 설계를 마쳤다.
[에너지신문] 수년째 이어져 온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전력망(계통) 접속 정체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주민 중심의 공익형 에너지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19일 안호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및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과시켰다.
[에너지신문] 국내 수송 부문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부 기관과 민간 대표 기업이 손잡았다.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19일 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고효율 타이어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국가적 에너지 효율 향상과 소비자 경제성 확보에 초점을 맞춘 협력으로 기대를 모은다.
[에너지신문] 한국전력기술은 19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종민 기획관리본부장과 장병용 에너지신사업본부장을 각각 상임이사(부사장)로 선임했다. 신임 상임이사들은 이날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착수했다.
한전기술은 최근 원전 수출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엔지니어링 체계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에너지신문]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회천 사장은 18일 고리원자력본부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장 소통 프로그램인 ‘Connect with CEO’를 진행했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이 고리본부 직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취임한 김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방침’에 따라 기획됐다.
[에너지신문]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핵심 전력망 구축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정부는 서해안 지역의 초고압 직류송전(HVDC) 망을 2030년까지 적기에 준공하는 동시에 그동안 외산 의존도가 높았던 관련 기술을 국산화해 국내 전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에너지신문] 산업통상부가 착한 주유소에 온·오프라인 전용 마크 부여, 정부 포상 수여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착한 주유소는 지난 3월13일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부터 시민단체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유가 안정 기여에 따라 선정한 주유소다.
최고 가격제 시행 이후 매 2주마다 서울·경기 지역은 10개소, 그 외 지역은 5개씩 착한 주유소를 지정해 왔다.
[에너지신문] 재생에너지 확대의 최대 걸림돌로 꼽히는 ‘계통 유연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SS) 기술개발을 국가 핵심 전략으로 전면에 내세웠다. 글로벌 ESS 시장이 이미 대규모 실증 단계를 넘어 급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산업의 기술 다변화와 조기 상용화를 유도해 미래 전력망의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에너지신문]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대한민국 산업통상부와 일본 경제산업성이 손잡고 에너지 안보 및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한 전방위적 협력에 나선다.
이번 협력은 19일 안동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간의 정상회담 후속 조치로 추진된다.
[에너지신문] 한국동서발전은 18일 본사에서 퓨리오사에이아이(주), (주)코난테크놀로지와 ‘국산 인공지능(AI) 기반시설 구축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대전환이 빠르게 확산되고 국가 인공지능 기반시설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기존 외산 그래픽처리장치(GPU) 중심 인공지능 기반시설 의존을 벗어나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와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에너지신문] 한국남동발전이 발전소 운전·정비·제어 등 전 영역에 AI 기술을 도입, 민관 협력 기반의 혁신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남동발전은 19일 본사에서 한전KDN, 두산에너빌리티 및 비앤에프테크놀로지와 ‘발전 AX(AI Transformation) 선도모델 발굴 및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에너지신문]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발표한 ‘2026년 가장 영향력 있는 세계 10대 에너지 기업(The 10 Most Influential Energy Companies of 2026)’에 선정됐다.
타임지는 올해 최초로 각 산업별 영향력이 큰 글로벌 기업을 선정한 ‘TIME100 Companies: Industry Leaders’ 리스트를 공개했다.
익숙한 말이 언제나 정확한 말은 아니다. 혈액형 성격론을 떠올려 보라. A형은 소심하고 B형은 자유분방하다는 말은 과학적 근거가 빈약함에도, 너무 자주 들어 그럴듯하게 느껴진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착각진실효과(Illusory Truth Effect)'라 부른다. 근거가 부족한 정보라도 반복해서 접하면, 사람들은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이게 된다.
국내 게임 시장의 핵심 장르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가 올해 상반기 숨 고르기를 마치고 하반기 대형 신작 경쟁에 돌입한다. 과도한 과금 경쟁과 유사한 중세 판타지 문법에 대한 피로감으로 주춤했던 시장이 새로운 세계관과 이용자 친화적 구조를 앞세워 다시 반등을 노리는 분위기다.
통신 장비 업체 쏠리드가 올 2분기 북미·유럽 통신장비 매출 확대와 군 위성통신·오픈랜(Open RAN) 등 신규 사업을 통해 실적 회복을 추진한다. 1분기 국내 통신장비 투자 축소와 방산 자회사 사업 교체 영향으로 적자 전환했지만, 해외 통신장비 사업 개선과 차세대 네트워크 수요에 대응해 하반기 반등을 노린다.
삼성전자가 구글과 함께 개발한 인공지능(AI) 안경이 베일을 벗었다. 첫 확장현실(XR) 헤드셋 '갤럭시 XR'에 이어 안경형 웨어러블 기기를 선보이며 안드로이드 XR 기반 기기 생태계 확장에 시동을 건다.
삼성전자와 구글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 구글 본사에서 열린 '구글 I/O 2026'에서 안드로이드 XR 기반 'AI 글라스' 2종을 공개했다.
쿠팡이 오는 6월부터 모든 등록 상품에 상품 식별번호 입력을 의무화한다. 식별번호가 없는 상품은 검색 노출을 제한하는 등 흩어진 상품 정보를 정비해 상품 데이터베이스(DB) 정확도와 고객 신뢰도를 끌어올리려는 조치다.
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오는 6월 1일부터 판매자들에 바코드 번호(GTIN)나 품번(모델번호) 입력을 의무화한다.
현대차그룹이 현대차·기아 공장에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2만5000대 이상을 투입한다. 이와 함께 핵심 부품 액추에이터를 연간 35만대 생산한다.
현대차그룹은 18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JP모건 콘퍼런스에서 로보틱스 전략을 주제로 해외 기관투자자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예고일(21일)을 하루 앞두고 중앙노동위원회 중재 아래 막판 협상에 나선다. 성과급 제도화를 둘러싼 핵심 쟁점에서 이견이 좁혀지며 극적 타결 가능성이 제기된다.
삼성전자 노사는 19일 정부세종청사 중노위에서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열고 성과급(OPI) 제도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오픈AI 공동창업자이자 전 테슬라 AI 책임자인 안드레이 카파시가 앤트로픽에 합류한다고 19일(현지시간) 로이터가 보도했다.
카파시는 X(옛 트위터) 게시글을 통해 통해 “거대언어모델(LLM) 분야의 최전선에서 앞으로 몇 년은 특히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면서 “앤트로픽 팀에 합류해 연구개발에 다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한국광해광업공단이 민간 기업과 손잡고 광산배수 처리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광산 현장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에 민간의 고도 수처리 기술을 결합해 차세대 정화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 양인재 한국광해광업공단 광해관리본부장(왼쪽)과 이권기 시노펙스 멤브레인 대표가 지난 15일 화성 시노펙스 멤브레인 본사에서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시노펙스 멤브레인이 광산배수 정화…
[에너지신문] 재단법인 한글누리가 세계인이 함께 쓰는 한글 영상 공모전 '한글페스타 2026'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한글페스타'는 전세계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한글 또는 누리한글로 표기한 영상을 만드는 공모전으로,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한글페스타 2026에도 지난해 한글페스타를 통해 한글누리가 처음 선보인 ‘누리한글’이 적용된다.
▲ 허용주 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맨 앞 우)과 관계자들이 14~16일 워크숍에서 안전결의대회를 갖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에너지신문] 중소기업단체협의회 회원 단체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회장 허용주)가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 기계설비신문과 함께 14일부터 16일까지 2박3일간 ‘2026 기계설비건설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 문성요 신임 새만금개발청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문성요 신임 새만금개발청장이 새만금을 ‘국토공간 대전환 선도모델’로 만들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8대 문성요 신임 청장은 18일 취임식에서 “속도·혁신·소통을 핵심가치로 새만금의 대전환을 이끌겠다”라며 “국민 체감 성과 창출, 메가특구·RE100산단 등 혁신 기반 구축, 국민과 기업인·전문가 및 관계기관과 소통에 적극…
[에너지신문] “가스안전을 위해 덕적도, 승봉도, 연평도 등 서해5도와 인근 도서지역에 설치된 소형LPG저장탱크와 용기 검사비를 행정안전부나 지자체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서둘러 지원에 나서야 합니다.”
40년 가깝게 LPG판매업계에 종사해 온 인치석 중구LPG판매 대표는 “옹진군을 비롯 인근 도서지역에 LPG를 공급하는 여건이 너무 열악한 실정”이라며 “LPG로 인한 사고 비중이 높은 만큼…
[에너지신문]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오는 20일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인 최백호 콘서트 ‘50년의 낭만’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S-OIL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 공연으로 반세기 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최백호의 음악과 시민들과 함께 성장해온 S-OIL의 50년 발자취가 어우려져 뜻깊은 무대를 선보인다.
[에너지신문] LS일렉트릭이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또 한 번의 대규모 수주 쾌거를 달성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대형 데이터센터에 약 7000만달러(한화 1050억원) 규모의 배전 기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
일각에서 제기되던 'AI 거품론'을 잠재우고 거둬들인 이번 성과는 단순한 매출 확대를 넘어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회사의 입지를 완전히 굳히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에너지신문] 부산 다대포 해역에서 추진 중인 ‘다대포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온도가 변화하고 있다. 통상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도입 과정에서 불거지는 일방적인 찬반 대립을 넘어, 어업 영향 최소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전제로 한 ‘조건부 환영’과 ‘합리적 공존’의 목소리가 커지는 모양새다.
[에너지신문] 한국형 수소안전 모델이 홍콩에 진출할지 주목된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 홍콩을 방문해 홍콩 정부 산하 전기기계서비스부(EMSD)와 가스·수소 안전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홍콩 국제 수소개발 심포지엄’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홍콩 정부는 지난해 ‘수소개발전략’을 발표하고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에 착수했다.
[에너지신문] 재생에너지 확대가 빨라질수록 전력망의 불안정성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태양광·풍력처럼 출력 변동성이 큰 전원이 늘어나면서 전압과 주파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전력변환 기술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는 분위기다.
이 가운데 수소에너지 및 전력변환시스템 전문기업 지필로스가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수 있는 ‘그리드 포밍(Grid-Forming)’ 기반 전력변환장치(…
▲ 휘발유와 경유가격 모두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과천 소재 GS칼텍스 상표 주유소의 모습.
[에너지신문]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제품에 대해 정부가 최고가격제를 시행중인 가운데 주유소 판매 휘발유가격이 대구와 부산, 울산 등 3곳을 빼고 전국 14개 지역이 모두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휘발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51.
[에너지신문]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가 한전 및 5개 해상풍력 발전사와 손잡고 해남 지역에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를 추진한다.
지난 15일 체결 업무협약(MOU)은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해상풍력 전력망을 하나로 통합하는 대규모 인프라 구축 사업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에너지신문 서부발전 미래사업부사장에 박득원 전 한전 제주본부장이, 기술안전부사장에 이상용 전 평택발전본부장이 각각 취임했다.
서부발전은 18일 태안 본사에서 박득원 신임 미래사업부사장과 이상용 신임 기술안전부사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
박득원 부사장은 1968년생으로 광주숭일고등학교,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중앙대 경영전문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 과정을 마쳤다.
[에너지신문] 한국전기안전공사가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고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반·바·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반·바·지 캠페인’은 “반바지 출근! 바꾸는 일상, 지속하는 GX(녹색대전환)”를 슬로건으로, 복장 간소화를 통해 냉방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유도하는 캠페인.
[에너지신문] 가온전선이 미국 빅테크 AI데이터센터에 4조원대 버스덕트를 공급한다. 국내 전선·전력기기 업계를 통틀어 역대 최대 규모 공급 계약이다.
가온전선은 미국 자회사 LSCUS가 미국 A사와 향후 5년간 대용량 전력 시스템인 버스덕트(Busduct)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매년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수십 곳에 버스덕트를 공급하게 된다.
[에너지신문]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가 차세대 AI 자율 개발·운영 플랫폼인 ‘ICE-AI DevOps’를 18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ICE-AI DevOps’는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의 검증된 대용량 콘텐츠 관리 생태계인 ICE(I-ON Content Ecosystem)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KT가 5월을 맞아 외식·쇼핑·여가·문화 전반의 인기 브랜드 혜택을 담은 5월 달달혜택과 고객 보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객 보답 프로그램 5월 2차 혜택은 18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KT멤버십 고객은 투썸플레이스 전 메뉴 50% 할인 또는 배달의민족 노랑통닭 8000원 할인 중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