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제품 판매가격이 낮은 알뜰주유소의 전경
[에너지신문] 주유소 판매 기름값이 2주째 하락세를 나타낸 가운데 휘발유와 경유는 각각 0.2원 내렸지만 실내등유는 2.2원 올랐다.
전국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휘발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50.8원으로 전국 평균대비 39.
샤오미코리아가 독일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를 앞세운 플래그십 스마트폰 '샤오미 17T'를 29일 공개했다. 스마트 홈 카메라, 건전지까지 생활형 제품군도 함께 내놓으며 국내 포트폴리오를 넓혔다.
샤오미 17T는 라이카 공동 개발 카메라 시스템과 AI 이미징 기능을 내세운 제품이다.
국내 대표 게임 문화 공간인 제주 넥슨뮤지엄이 기존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 벗어나 게임 이용자 경험과 관계성에 집중한 체험형 문화 플랫폼으로 탈바꿈했다. 단순 기술·하드웨어 중심 전시에서 나아가 '게임을 즐긴 사람들의 기록과 추억'을 전면에 내세우며 게임을 동시대 문화로 재해석하겠다는 시도다.
데이터 정책 범부처 총괄 기구로 '데이터 관계장관 회의체'가 신설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데이터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인공지능(AI) 분야 범정부 데이터 정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국무총리를 포함해 재경부·과기정통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데이터처·지재처·개인정보위 장·차관이 참석했다.
배우 하지원이 오랜만에 음악방송 무대에 올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30일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서는 하지원의 특별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하지원은 싸이의 2003년 발표곡 홈런을 선보이며 추억을 소환했다.
'홈런'은 영화 역전에 산다 OST로 사랑받았던 곡이다.
SK텔레콤이 16종의 5G·LET 통합요금제와 함께 전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옵셥(QoS)까지 적용하며 정부 기본통신권 보장 기조에 동참한다. 결합상품·장기고객 혜택까지 강화, 고객 신뢰회복에 따른 가입자 회복까지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SKT는 7월 2일 5G와 LTE 요금 체계를 하나로 통합한 신규 요금제 '베스트·라이트'를 출시할 계획이다.
한국 화장품(K-뷰티)이 일본 시장 내 독주 체제가 굳히고 있다. 전통적인 뷰티 강국인 프랑스와의 격차를 넓히며 수입 화장품 시장 1위 자리를 지켰다. 특히 올해 1분기에는 베이스 메이크업등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현지 시장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업계와 일본수입화장품협회에 따르면 올해 1~3월 일본의 한국 화장품 수입액은 작년 동기(360억4000만엔) 대비 11.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성장펀드)를 추가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유튜브 채널 '삼프로TV' 출연 영상에서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분을 준비해 출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달 22일 판매를 개시한 국민참여성장펀드는 출시 후 5영업일 만인 29일 모집금액 6000억원을 모두 채우며 완판됐다.
일본 소프트뱅크그룹(SBG)이 프랑스에 대규모 인공지능(AI) 인프라를 구축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소프트뱅크그룹은 프랑스 전역에 총 5기가와트(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기 위해 750억 유로(131조8000억원)를 투자하기로 확정했다.
샤오미가 글로벌 스마트폰 평균판매가격(ASP)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보급형 제품을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면서 플래그십 판매 비중을 키우는 전략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27일 샤오미에 따르면 회사 올해 1분기 스마트폰 사업 매출은 443억위안(약 9조7903억원), 글로벌 출하량은 3380만대를 기록했다.
샤오미코리아는 오버이어 무선 헤드폰 '레드미 헤드폰 네오'를 29일 국내 출시했다.
레드미 헤드폰 네오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과 장시간 배터리를 앞세운 보급형 헤드폰이다. 최대 42dB ANC를 지원하고 40㎜ 티타늄 코팅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72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5.4와 유선 오디오 모드도 지원한다.
토요타가 차세대 전기 세단 개발 중단을 선언했다.
개발이 중단되는 차량은 고급 브랜드 렉서스의 세단형 전기차 'LF-ZC' 양산 모델이다.
LF-ZC는 토요타 차세대 전기차 전략의 핵심 모델이다. 유선형 디자인에 차체 높이가 낮은 쿠페 타입 차량으로, 알루미늄 주조 부품을 일체형으로 제작하는 '기가캐스트' 기술을 활용할 예정이었다.
[에너지신문] 글로벌 에너지 선도기업 쉘코리아가 민지선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민지선 쉘코리아 신임 대표는 6월 1일부로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지난 2014년 쉘에 합류한 민지선 대표는 LNG,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사업 분야의 이해관계자 및 리스크 관리, 대외협력 등의 업무를 수행해 왔다.
민 대표는 대표이사직과 함께 기존의 대외협력 총괄 역할도 병행한다.
▲ 손주석 석유공사 사장(우 2번째)이 헌혈증 전달식을 가진 후 최인규 울산혈액원 원장(좌 2번째) 및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는 28일 울산에서 생명 나눔과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사랑의 단체 헌혈’과‘미꾸라지 방생’행사를 잇달아 실시했다.
▲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이 27~28일 울산지사를 방문해 현장 안전보건점검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울산지사를 방문해 경영진 주도의 현장 안전보건점검과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항만 물동량이 많고 대형 선박의 출입이 잦아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되는 울산항의 특성을 고려해 추진됐다.
[에너지신문] 예스코와 예스코노동조합은 28일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구축한 성과를 공식 인정받아 ‘노사상생인증’ 인증서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노사상생인증’은 노동자와 경영진 간의 신뢰를 기반으로 △협력체계 구축 △원활한 의사소통 △노사관계 관리역량 △근로조건 향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속 가능한 노사관계를 실천하고 있는 기업 및 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다.
[에너지신문] 세계적인 탄소중립 기조와 SMR(소형모듈원자로) 등 차세대 원전 개발로 원자력 산업 환경이 격변하는 가운데, 국내 방사성폐기물 및 사용후핵연료 관리 분야의 전문가들이 미래 기술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2026 춘계학술발표회'를 진행했다.
▲ 해양환경공단이 해양수산부와 함께 29일 울진군 후포마리나에서 해파리 폴립 발굴·제거 전문 잠수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해양수산부와 함께 29일 울진군 후포마리나에서 해파리 폴립(부착유생) 발굴·제거 전문 잠수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착유생이란 해파리가 성체가 되기 전에 구조물 등에 부착해 살아가는 유생(幼生)을 말한다.
[에너지신문] 올해 우리 수출은 3, 4월 연속으로 800억불을 돌파하며, 새로운 수출 이정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 K-전기기기 수출은 전세계적인 AI 인프라 확대 및 친환경 에너지 전환 정책, 美 노후 전력망 교체 등 글로벌 수요 증대와 맞물려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에너지신문]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적기 상용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의 SMR 진흥 사업 관리 기관과 규제 사업 관리 기관이 손잡았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소형모듈원자로 규제연구추진단(RMAS)은 28일 에기평에서 ‘SMR 분야 R&D 사업 관리의 상호 보완적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에너지신문]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산업 현장의 여름철 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이동식 냉방 솔루션이 새롭게 출시됐다.
대성쎌틱에너시스는 공장, 물류창고, 조리실, 작업장 등 대형‧개방형 공간에서 효율적인 냉방이 가능한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 ‘스노우(SNOW)’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대성쎌틱에너시스,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 스노우.
[에너지신문] SK에코플랜트가 구성원들이 직접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체계를 구축하며 사내 AI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히 AI 활용 교육에 그치지 않고, 현업 직원들이 실제 업무 문제를 해결하는 AI 서비스를 직접 설계·구현하도록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SK에코플랜트는 29일 AI 활용 확산부터 서비스 개발까지 이어지는 3단계 AI 확산 체계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인도와 러시아가 리튬, 희토류 등 핵심광물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예비 협정(preliminary agreement) 체결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협정은 광물 탐사 가공 기술 협력 등을 포함하며 양국 정부가 기업간 투자도 지원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으로 인도 광물부가 협상을 주도 중이며 양측은 이미 협정 초안을 공유하고 향후 약 2개월 내 서명 가능성을 제기했다.
[에너지신문] 한국수력원자력이 29일 신한울4호기 원자로건물 공사를 시작했다.
한수원은 이날 신한울 4호기 원자로건물 기초지반 상부에 콘크리트를 붓는 이른바 ‘최초 콘크리트 시공’을 시작하며 원자로건물 공사 착수를 알렸다. 최초 콘크리트 시공은 부지정지와 굴착 등 사전 준비를 마치고 건물 구조물 및 내부공사에 본격 돌입한다는 신호탄으로, 원전 건설의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에너지신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난안전사업 평가에서 노후공동주택 세대별 점검 사업과 전기설비 안전점검 사업이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재난안전사업 평가는 중앙행정기관이 추진한 재난안전사업의 효과성과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다음연도 정책과 예산에 반영하기 위한 제도로, 각 부처 자체평가와 행정안전부 상위평가를 거쳐 최종 등급이 확정된…
[에너지신문] 텍스트와 데이터 가공에 머물던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우주항공, 국방, 원자력 등 국가 안보 및 필수 제조 산업의 물리적 현장과 결합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특히 미래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의 핵심 게임체인저로 꼽히는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을 가속화할 '가상원자로 플랫폼'의 핵심 성과가 공개되면서 에너지 업계의 이목이 집…
[에너지신문] 도시가스 업계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고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는 ‘예측형 안전관리’ 체계 구축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서울도시가스도 안전문화 확산과 현장 혁신 사례 발굴에 힘을 싣고 있다.
▲ 서울도시가스가 제31회 안전의날 기념식을 갖고,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해양환경공단 부산지사가 영도구 봉래동 물양장 일대에서 관계기관과 연안 및 수중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 부산지사는 29일 부산 영도구 봉래동 물양장 일대에서 ㈜톤28,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남해지방해양경찰청과 연안 및 수중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SK텔레콤은 기존 67종의 요금제를 16종으로 개편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요금제 체계 개편은 △5G·LTE요금제를 통합한 '2만 원대 통합요금제' 출시 △통신 상품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빈틈없는 혜택' △데이터 소진 후에도 이어지는 '기본 데이터 제공'이라는 3가지 방향성을 축으로 진행된다.
카카오가 노조의 성과급 요구안에 대해 “회사 경영에 큰 부담이 되는 수준”이라며 공개 반박에 나섰다. 카카오는 글로벌 AI 빅테크와 경쟁하기 위한 투자와 주주가치를 고려해야 한다며 노조 요구를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다만 노조와는 마지막까지 대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자동차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투자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지만, 기술력을 인정받고도 오랜 기간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기업이 많다.
이에 대해 자동차 업계에서는 자동차 소프트웨어 산업이 일반적인 IT 플랫폼이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산업과 완전히 다른 독특한 매출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간과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경기도가 정부의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안에 포함된 '수도권 배제' 조항에 대응하기 위해 도내 시군·유관기관과 공동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28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현병천 미래성장산업국장 주재로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안 수도권 배제 관련 도-시·군 긴급 현안회의'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미국 델의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매출이 폭증하자 국내 증시도 반등해 최고치를 경신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290.86포인트(3.55%) 오른 8476.15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지수가 떨어졌다가 장 마감 직전 지수가 치솟으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코스닥은 29.56포인트(2.68%) 떨어진 1074.80에 장을 마감했다.
▲ LPG폭발사고가 발생한 인천 부평구 소재 3층 상가건물의 외부 모습.
[에너지신문] 인천 부평구 원길로 12번지 소재 ○○아파트 인근 3층 상가건물에서 LPG폭발사고가 발생하면서 작업자 4명이 중경상을 입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건물 외벽 유리창이 파손되고 작업자 4명 가운데 2명은 화상 등 중상을, 나머지 2명은 허리와 어깨부위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 사우디, 미국 등 해외에서 LPG를 운송하는 VLGC 선박의 모습.
[에너지신문]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 통항에 대한 미국과 이란의 엇갈린 발언에 국제유가의 상승과 하락을 반복시키는 가운데 232.5달러에 이르는 급등세를 보였던 국제LPG가격이 5월에는 동결된 후 6월에 재반등했다.
[에너지신문] 1955년 삼천리연탄기업사로 시작해 대한민국 에너지 역사의 발전과 함께 성장한 삼천리그룹은 도시가스, 열, 전기를 모두 공급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종합에너지그룹이다.
특히 국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주는 집단에너지 사업과 발전 사업을 전개해 지역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에너지신문] 대성쎌틱에너시스 자사 고객센터가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Korean Service Quality Index)’ 평가에서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상담 품질과 고객 공감 역량을 인정받으며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
[에너지신문] KR(한국선급)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북유럽 해사업계를 대상으로 ‘제1회 KR 북유럽 위원회 및 기술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북유럽 해사업계의 주요 인사들로 구성된 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최신 기술 세미나를 통해 KR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한편 차세대 기술 역량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에너지신문] 한국수력원자력노동조합과 원전 관련 노조 및 시민사회단체들이 양이원영 前 국회의원의 한국수력원자력 비상임이사 선임 추진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국가 핵심 에너지 공기업 인사는 정치적 안배가 아니라 전문성과 산업 이해도를 기준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즉각적인 선임 중단을 촉구했다.
[에너지신문] 국내 그린수소 시장 선점을 위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협력에 나섰다. 수소생산부터 운영까지 전주기를 아우르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탄소중립 대응과 수소경제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한전KDN, 지필로스는 27일 대전 한국가스기술공사 본사에서 ‘그린수소 공동사업 추진 기술협력 워크숍’을 열고 기술 협력 및 공동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 S-OIL이 마련한 ‘모범 소방관 부부 휴캠프’ 참석자들이 27일 제주도 협재해수욕장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기 위해 80여명의 소방관 부부를 초청해 ‘모범 소방관 부부 휴(休)캠프’를 개최했다.
[에너지신문] 정부의 핵융합 예산 확대 움직임을 둘러싸고 연구계와 산업계, 노동계, 시민사회가 일제히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핵융합 연구의 장기적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상용화 가능성과 재원 조달 방식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대규모 예산을 급격히 늘리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환경에너지충전협동조합이 전남 구례 대영에너지에서 제4차 이사회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에너지신문] 한국환경에너지충전업협동조합(이사장 유수륜)이 28일 전남 구례 용방면 소재 ㈜대영에너지에서 제4차 이사회를 갖고 △가스안전자금 활용 △20kg, 50kg LPG용기 공동구매 △가스 구판매 및 수수료 등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