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신문]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대한민국 산업통상부와 일본 경제산업성이 손잡고 에너지 안보 및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한 전방위적 협력에 나선다.
이번 협력은 19일 안동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간의 정상회담 후속 조치로 추진된다.
[에너지신문] 한국동서발전은 18일 본사에서 퓨리오사에이아이(주), (주)코난테크놀로지와 ‘국산 인공지능(AI) 기반시설 구축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대전환이 빠르게 확산되고 국가 인공지능 기반시설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기존 외산 그래픽처리장치(GPU) 중심 인공지능 기반시설 의존을 벗어나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와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에너지신문] 한국남동발전이 발전소 운전·정비·제어 등 전 영역에 AI 기술을 도입, 민관 협력 기반의 혁신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남동발전은 19일 본사에서 한전KDN, 두산에너빌리티 및 비앤에프테크놀로지와 ‘발전 AX(AI Transformation) 선도모델 발굴 및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에너지신문]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발표한 ‘2026년 가장 영향력 있는 세계 10대 에너지 기업(The 10 Most Influential Energy Companies of 2026)’에 선정됐다.
타임지는 올해 최초로 각 산업별 영향력이 큰 글로벌 기업을 선정한 ‘TIME100 Companies: Industry Leaders’ 리스트를 공개했다.
익숙한 말이 언제나 정확한 말은 아니다. 혈액형 성격론을 떠올려 보라. A형은 소심하고 B형은 자유분방하다는 말은 과학적 근거가 빈약함에도, 너무 자주 들어 그럴듯하게 느껴진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착각진실효과(Illusory Truth Effect)'라 부른다. 근거가 부족한 정보라도 반복해서 접하면, 사람들은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이게 된다.
국내 게임 시장의 핵심 장르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가 올해 상반기 숨 고르기를 마치고 하반기 대형 신작 경쟁에 돌입한다. 과도한 과금 경쟁과 유사한 중세 판타지 문법에 대한 피로감으로 주춤했던 시장이 새로운 세계관과 이용자 친화적 구조를 앞세워 다시 반등을 노리는 분위기다.
통신 장비 업체 쏠리드가 올 2분기 북미·유럽 통신장비 매출 확대와 군 위성통신·오픈랜(Open RAN) 등 신규 사업을 통해 실적 회복을 추진한다. 1분기 국내 통신장비 투자 축소와 방산 자회사 사업 교체 영향으로 적자 전환했지만, 해외 통신장비 사업 개선과 차세대 네트워크 수요에 대응해 하반기 반등을 노린다.
삼성전자가 구글과 함께 개발한 인공지능(AI) 안경이 베일을 벗었다. 첫 확장현실(XR) 헤드셋 '갤럭시 XR'에 이어 안경형 웨어러블 기기를 선보이며 안드로이드 XR 기반 기기 생태계 확장에 시동을 건다.
삼성전자와 구글은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 구글 본사에서 열린 '구글 I/O 2026'에서 안드로이드 XR 기반 'AI 글라스' 2종을 공개했다.
쿠팡이 오는 6월부터 모든 등록 상품에 상품 식별번호 입력을 의무화한다. 식별번호가 없는 상품은 검색 노출을 제한하는 등 흩어진 상품 정보를 정비해 상품 데이터베이스(DB) 정확도와 고객 신뢰도를 끌어올리려는 조치다.
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오는 6월 1일부터 판매자들에 바코드 번호(GTIN)나 품번(모델번호) 입력을 의무화한다.
현대차그룹이 현대차·기아 공장에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2만5000대 이상을 투입한다. 이와 함께 핵심 부품 액추에이터를 연간 35만대 생산한다.
현대차그룹은 18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JP모건 콘퍼런스에서 로보틱스 전략을 주제로 해외 기관투자자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예고일(21일)을 하루 앞두고 중앙노동위원회 중재 아래 막판 협상에 나선다. 성과급 제도화를 둘러싼 핵심 쟁점에서 이견이 좁혀지며 극적 타결 가능성이 제기된다.
삼성전자 노사는 19일 정부세종청사 중노위에서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열고 성과급(OPI) 제도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오픈AI 공동창업자이자 전 테슬라 AI 책임자인 안드레이 카파시가 앤트로픽에 합류한다고 19일(현지시간) 로이터가 보도했다.
카파시는 X(옛 트위터) 게시글을 통해 통해 “거대언어모델(LLM) 분야의 최전선에서 앞으로 몇 년은 특히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면서 “앤트로픽 팀에 합류해 연구개발에 다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한국광해광업공단이 민간 기업과 손잡고 광산배수 처리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광산 현장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에 민간의 고도 수처리 기술을 결합해 차세대 정화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 양인재 한국광해광업공단 광해관리본부장(왼쪽)과 이권기 시노펙스 멤브레인 대표가 지난 15일 화성 시노펙스 멤브레인 본사에서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시노펙스 멤브레인이 광산배수 정화…
[에너지신문] 재단법인 한글누리가 세계인이 함께 쓰는 한글 영상 공모전 '한글페스타 2026'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한글페스타'는 전세계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한글 또는 누리한글로 표기한 영상을 만드는 공모전으로,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한글페스타 2026에도 지난해 한글페스타를 통해 한글누리가 처음 선보인 ‘누리한글’이 적용된다.
▲ 허용주 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맨 앞 우)과 관계자들이 14~16일 워크숍에서 안전결의대회를 갖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에너지신문] 중소기업단체협의회 회원 단체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회장 허용주)가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 기계설비신문과 함께 14일부터 16일까지 2박3일간 ‘2026 기계설비건설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 문성요 신임 새만금개발청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문성요 신임 새만금개발청장이 새만금을 ‘국토공간 대전환 선도모델’로 만들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8대 문성요 신임 청장은 18일 취임식에서 “속도·혁신·소통을 핵심가치로 새만금의 대전환을 이끌겠다”라며 “국민 체감 성과 창출, 메가특구·RE100산단 등 혁신 기반 구축, 국민과 기업인·전문가 및 관계기관과 소통에 적극…
[에너지신문] “가스안전을 위해 덕적도, 승봉도, 연평도 등 서해5도와 인근 도서지역에 설치된 소형LPG저장탱크와 용기 검사비를 행정안전부나 지자체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서둘러 지원에 나서야 합니다.”
40년 가깝게 LPG판매업계에 종사해 온 인치석 중구LPG판매 대표는 “옹진군을 비롯 인근 도서지역에 LPG를 공급하는 여건이 너무 열악한 실정”이라며 “LPG로 인한 사고 비중이 높은 만큼…
[에너지신문]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오는 20일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인 최백호 콘서트 ‘50년의 낭만’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S-OIL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 공연으로 반세기 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최백호의 음악과 시민들과 함께 성장해온 S-OIL의 50년 발자취가 어우려져 뜻깊은 무대를 선보인다.
[에너지신문] LS일렉트릭이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또 한 번의 대규모 수주 쾌거를 달성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대형 데이터센터에 약 7000만달러(한화 1050억원) 규모의 배전 기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
일각에서 제기되던 'AI 거품론'을 잠재우고 거둬들인 이번 성과는 단순한 매출 확대를 넘어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회사의 입지를 완전히 굳히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에너지신문] 부산 다대포 해역에서 추진 중인 ‘다대포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온도가 변화하고 있다. 통상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도입 과정에서 불거지는 일방적인 찬반 대립을 넘어, 어업 영향 최소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전제로 한 ‘조건부 환영’과 ‘합리적 공존’의 목소리가 커지는 모양새다.
[에너지신문] 한국형 수소안전 모델이 홍콩에 진출할지 주목된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7일부터 20일까지 3박 4일간 홍콩을 방문해 홍콩 정부 산하 전기기계서비스부(EMSD)와 가스·수소 안전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홍콩 국제 수소개발 심포지엄’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홍콩 정부는 지난해 ‘수소개발전략’을 발표하고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에 착수했다.
[에너지신문] 재생에너지 확대가 빨라질수록 전력망의 불안정성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태양광·풍력처럼 출력 변동성이 큰 전원이 늘어나면서 전압과 주파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전력변환 기술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는 분위기다.
이 가운데 수소에너지 및 전력변환시스템 전문기업 지필로스가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할 수 있는 ‘그리드 포밍(Grid-Forming)’ 기반 전력변환장치(…
▲ 휘발유와 경유가격 모두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과천 소재 GS칼텍스 상표 주유소의 모습.
[에너지신문]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제품에 대해 정부가 최고가격제를 시행중인 가운데 주유소 판매 휘발유가격이 대구와 부산, 울산 등 3곳을 빼고 전국 14개 지역이 모두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휘발유 판매가격은 리터당 2051.
[에너지신문]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가 한전 및 5개 해상풍력 발전사와 손잡고 해남 지역에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를 추진한다.
지난 15일 체결 업무협약(MOU)은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해상풍력 전력망을 하나로 통합하는 대규모 인프라 구축 사업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에너지신문 서부발전 미래사업부사장에 박득원 전 한전 제주본부장이, 기술안전부사장에 이상용 전 평택발전본부장이 각각 취임했다.
서부발전은 18일 태안 본사에서 박득원 신임 미래사업부사장과 이상용 신임 기술안전부사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
박득원 부사장은 1968년생으로 광주숭일고등학교,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중앙대 경영전문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 과정을 마쳤다.
[에너지신문] 한국전기안전공사가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고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반·바·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반·바·지 캠페인’은 “반바지 출근! 바꾸는 일상, 지속하는 GX(녹색대전환)”를 슬로건으로, 복장 간소화를 통해 냉방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유도하는 캠페인.
[에너지신문] 가온전선이 미국 빅테크 AI데이터센터에 4조원대 버스덕트를 공급한다. 국내 전선·전력기기 업계를 통틀어 역대 최대 규모 공급 계약이다.
가온전선은 미국 자회사 LSCUS가 미국 A사와 향후 5년간 대용량 전력 시스템인 버스덕트(Busduct)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매년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수십 곳에 버스덕트를 공급하게 된다.
[에너지신문]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가 차세대 AI 자율 개발·운영 플랫폼인 ‘ICE-AI DevOps’를 18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ICE-AI DevOps’는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의 검증된 대용량 콘텐츠 관리 생태계인 ICE(I-ON Content Ecosystem)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KT가 5월을 맞아 외식·쇼핑·여가·문화 전반의 인기 브랜드 혜택을 담은 5월 달달혜택과 고객 보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객 보답 프로그램 5월 2차 혜택은 18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KT멤버십 고객은 투썸플레이스 전 메뉴 50% 할인 또는 배달의민족 노랑통닭 8000원 할인 중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정부가 이달 중 세계 최초 6세대(6G) 이동통신 시연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한다. 시연 행사 200여일을 앞두고 우리의 기술력과 비전을 공개하는 동시에 세계 각국과 선제적인 6G 협력 관계 구축을 꾀하는 무대 기획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인공지능(AI) 서비스의 전면 확산으로 그래픽처리장치(GPU)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력과 운용 비영 부담이 가중되면서 고비용 구조 해소가 AI 대전환 시대를 열 열쇠로 평가된다.
정부도 글로벌 AI 경쟁이 소프트웨어(SW)를 넘어 인프라 역량 확보로 확전되고 있다고 판단한다.
2026년 1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기본법)' 시행에 이어, 지난 5월에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진흥에 관한 특별법', 이른바 'AIDC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를 계기로 대한민국은 인공지능(AI)을 국가전략산업으로 본격 육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SK텔링크는 HMM, 팬오션, 에이치라인해운, SK해운, KSS해운 등과 스타링크 서비스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일부 선박 대상 시범 도입을넘어 운영 선단 전체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선박 통신은 도입 이후 장기간 운항 안정성과 직결되는 인프라인 만큼, 선사들이 통신망 전환에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점을 감안하면 의미가 있다고 회사는 평가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구독료 인상에 지친 소비자들이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 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글로벌 FAST 시장 상위권을 나란히 차지했다. 한국이 세계적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TV를 활용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할지 주목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9월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 출전할 국가대표 파견 후보 선수 36명을 확정해 18일 발표했다.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은 총 11개다. 한국은 이 가운데 △대전격투(스트리트 파이터 6·철권 8·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 △포켓몬 유나이트 △아너 오브 킹즈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아…
국내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이 해외 지도 앱과 사용자 수 격차를 벌렸다. 네이버지도와 카카오맵의 올 1분기 평균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각각 220만, 150만명 늘어난 반면, 같은 기간 구글지도의 MAU는 60만명 증가에 그쳤다. 국내 지도 앱이 로컬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3차원(3D) 서비스로 차별화하면서 국내외 지도앱 간 격차 벌리기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풀이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올해 3분기 S-클래스, 마이바흐의 최고급 대형 세단을 포함해 총 11종의 신차를 출시한다. 벤츠 전용 브랜드 체험 공간도 처음으로 오픈, 고객 접점을 강화한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18일 서울 성수동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을 개관했다. 벤츠 스튜디오 서울은 세계 5번째로 한국에 설립된 벤츠 브랜드 체험 전용 공간이다.
삼성전자 노사가 2차 사후조정 회의 첫날 서로 입장차만 확인했다. 노사 양측과 중앙노동위원회는 19일 종료 시한 없이 최종 담판에 들어간다.
박수근 중노위 위원장은 18일 오후 기자들과 만나 “(양측 입장은) 평행선”이라며 “아직 중노위가 마련한 조정안도 없다”고 답변했다.
앤트로픽이 자사 보안 특화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사용자 간 사이버 위협 정보 공유를 허용했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최근 미토스 사용자들이 유사한 취약점에 직면할 수 있는 다른 사용자들과 사이버 보안 위협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방침을 변경했다.
[에너지신문]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에너지기후변화교육학회가 15일 센터에서 기후에너지교육 및 환경교육 관련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에너지기후변화교육학회는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에너지·기후변화 교육의 강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설립된 학술 단체다.
▲ 중동산 Dubai유 등 국제유가의 일일 변동 현황
[에너지신문] 15일 국제유가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문제 해결에 대한 의미 있는 진전이 없었다는 평가 속에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는 서부 텍사스산 원유인 WTI가 전일대비 배럴당 4.25달러 상승한 105.42달러에, 북해산 Brent유는 3.54달러 상승한 109.
넥슨은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신규 캐릭터 '제국기사'와 '여인파이터'를 소개하는 특별 라이브 방송을 오는 20일 진행하고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한다.
이번 방송은 이달 20일 오후 2시부터 넥슨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