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신문] 이탈리아 정부가 재생수소와 바이오수소 생산 확대를 위해 연간 최대 4억 유로 규모의 보조금 제도를 도입한다.
11일 Hydrogen Insight에 따르면 이탈리아 환경에너지안보부는 올해부터 2029년까지 6개월마다 경매를 실시하고, 연간 최대 20만톤의 청정수소 생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에너지신문] 천만문화재단 장학생들이 지역 아동들과 진로 고민과 경험을 나누며 배움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천만문화재단은 12일 시립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재단 장학생 40명과 광명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이 참여한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내일을 잇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3일 새벽 경기 연천시 당포성 하늘에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가 떨어지고 있다. 한여름 밤하늘의 대표적인 우주쇼인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스위프트-터틀 혜성에 의해 우주공간에 흩뿌려진 먼지 부스러기가 지구 대기권과 충돌해 불타면서 별똥별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이다. 사진은 삼성전자 갤럭시 Z폴드8 울트라 'Expert Raw' 모드로 촬영한 유성우 3컷을 레이어 합성했다.
볼보자동차가 순수 전기 플래그십 SUV 'EX90'과 프리미엄 세단 'ES90'을 관통하는 차세대 모듈러 플랫폼 'SPA2(Scalable Product Architecture 2)'로 전동화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SPA2는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중심이었던 1세대 SPA 플랫폼을 바탕으로, 순수 전기차(BEV)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시대에 맞춰 전면 재설계한 전기…
㈜LG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1396억원, 영업이익 533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1조7977억원)보다 19.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2769억원에서 92.5% 늘었다.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8.8%, 28.8% 증가했다.
SK하이닉스 전임직(생산직)과 기술 사무직을 아우르는 '하이닉스 통합노동조합'(통합노조)이 공식 출범했다.
통합노조는 13일 당국으로부터 설립 인증 승인을 받고 정식 노조로 출범했다. 현재 조합원 수는 2400여명으로 기존 기술 사무직 노조 가입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연간 매출이 전년의 두 배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오픈AI가 불과 8개월 만에 최고매출책임자(CRO)를 교체했다.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개인 구독에 치우친 매출 구조를 기업 고객 중심으로 재편하려는 인사라는 분석이 나온다.
오픈AI는 클라우드 보안 기업 위즈의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출신인 달리 라직을 신임 CRO로 임명한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 중동산 Dubai유 등 국제유가의 일일 변동 현황
[에너지신문] 11일 국제유가는 미국-이란 평화 협상 난항, 중동 지역 선박 피격 지속, 러시아와 리비아 공급 차질 우려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이란, 오만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협상 진전 등은 유가 상승폭을 제한시켰다.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는 서부 텍사스산 원유인 WTI가 전일대비 배럴당 1.07달러 오른 83.
▲ GS칼텍스 여수공장 전경.
[에너지신문] GS가 국제유가와 석유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정제마진 확대와 윤활유 사업 호조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GS는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7조4131억원, 영업이익은 1조7174억원, 당기순이익 1조132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분기 6조8424억원보다 8.
[에너지신문]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원주시의 정주여건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데이터 기반 지역현안 해결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원주시가 주관한 ‘제2회 원주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광해광업공단이 원주시에서 열린 데이터 AI활용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에너지신문] 엔지니어링산업을 소재로 한 웹툰 공모전이 기술 설명 중심에서 벗어나 SF·로맨스·호러 등으로 장르를 넓힌다. 엔지니어의 현장 경험과 기술적 고민을 대중적인 서사로 풀어내는 동시에 웹툰을 기반으로 한 원천 IP 발굴에도 무게를 둔다.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오는 11월 8일까지 ‘2026 엔지니어링산업 웹툰 기획 스토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해양에너지가 함평소방서와 함께 도시가스 시설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며, 함평지역 도시가스 시설의 초기 대응능력 강화와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에 나섰다.
해양에너지는 지난 6일 함평 지구정압기실 등에서 함평소방서와 함께 도시가스 시설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석유관리원 직원이 인천광역시 AI 데이터센터 비상발전기 연료를 점검하는 모습.
[에너지신문]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남부본부가 경기도와 인천광역시의 AI 데이터센터와 주요 청사를 대상으로 비상발전기 저장 연료에 대한 품질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을 계기로 경기도·인천시와 ‘행정 안전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한편 비상발전기용 연료에 대한 정기 품질점검과 재난 발생 시 긴급 현장지원 체계를 마…
▲ 송태승 KTL 디지털산업본부장(좌)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후 Liu Hui Bing CQC 부장(우) 및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이 중국 대표 시험인증기관인 중국품질인증센터(China Quality Certification Centre co.,ltd, 이하 CQC)와 전기차 배터리 및 충전설비 분야 시험인증 협력에 나섰다.
[에너지신문] 수소·가스산업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안전성을 높이고 설비 운영을 최적화하는 기술이 본격적인 경쟁 무대에 오른다.
가스 누출 이상탐지와 설비 고장예측부터 수소충전소 운영 최적화, 디지털트윈, 대규모언어모델(LLM)을 활용한 안전관리까지 AI 기술을 실제 수소·가스산업에 접목한 사례를 발굴해 현장 확산 가능성을 검증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가 서울시 안전보안관과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생활 주변 가스 위해요소를 신속히 발견·신고하는 시민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오는 10월까지 총 5회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굴착공사 배관 파손 등 주요 가스사고 예방과 시민 주도의 가스안전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에너지신문] 정부가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차세대 태양광·풍력, 청정수소, 초고압직류송전(HVDC)을 10~20년 뒤 대한민국의 에너지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기술로 육성한다.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전력수요와 탄소중립에 동시에 대응하기 위해 발전원뿐 아니라 수소와 전력망, 핵심광물·소재 공급망까지 아우르는 장기 기술투자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에너지신문] 조성된 지 45년이 넘은 충주산업단지에 인공지능(AI)과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에너지관리시스템이 구축된다.
단순히 공장별 에너지 사용량을 계측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생산 데이터와 에너지 데이터를 연계해 설비 운영을 최적화하고, 향후 수요반응(DR)과 가상발전소(VPP)까지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에너지신문]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가스시설의 이상압력과 사고 위험에 대비해 고압가스·LPG 충전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이 실시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광역본부는 12일 특정고압가스 판매와 LPG용기 충전사업을 운영하는 ㈜MS가스를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에너지신문] 한전이 올해 상반기 4조 9000억원대 영업이익을 거두며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다만 전력 판매량 감소와 국제 유연탄 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 규모는 전년보다 줄었다. 210조원을 넘어선 부채와 중동 전쟁 이후 높아진 국제 연료가격 등이 하반기 실적의 주요 변수로 꼽힌다.
[에너지신문]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승진·전보·채용 등 인사제도 전반을 손질한다. 본사 주도로 제도를 설계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직원과 노동조합의 의견을 직접 반영하는 방식으로 개편 작업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난에 따르면 이번 인사제도 개편은 하동근 사장의 소통경영 방침에 따라 추진된다. 특히 공사 최초의 여성 임원인 강진 경영지원본부장이 개편 작업을 이끈다.
[에너지신문] 한전KDN이 충남지역 공공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사업에 뛰어든다. 천안·계룡·금산에서 약 5.8MW 규모로 사업을 시작한 뒤 충남 15개 시·군, 총 300MW 규모까지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발전수익 일부를 지역에 돌려주는 공공주도형 사업 모델이라는 점도 눈에 띈다.
[에너지신문]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경제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동서발전과 당진시가 공동 대응에 나선다. 대체전원 확보와 신규 에너지사업 유치,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석탄발전 중심의 지역 산업구조를 단계적으로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한국동서발전과 당진시는 12일 당진시청에서 ‘석탄발전소 폐지지역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신문] 전력거래소가 전남대학교와 손잡고 차세대 에너지 시스템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전력시장과 전력계통 운영 현장의 전문성을 대학 교육과 연구에 접목해 광주·전남지역의 에너지 인재양성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전력거래소는 12일 전남대와 ‘브랜드 단과대학·특성화융합연구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신문] 소형모듈원전(SMR)이 국가전략기술 지정에 이어 정부의 미래 성장동력인 ‘7대 SEED 프로젝트’에 포함되면서 원전산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기술개발을 넘어 인력과 공급망, 산업기반을 아우르는 정책 지원이 본격화될지 주목된다.
한국원자력산업협회는 12일 SMR이 정부의 ‘7대 SEED 프로젝트’에 선정된 것과 관련, 561개 회원사를 대표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에너지신문] 글로벌 수소산업의 무게중심이 기술 개발과 정책 지원에서 실제 투자와 프로젝트 사업화로 이동하고 있다.
오는 11월 열리는 ‘WORLD HYDROGEN EXPO 2026(WHE 2026)’도 프로젝트의 경제성과 투자 가능성을 전면에 내세워 수소 생산부터 교역·금융·기술협력까지 연결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대한다.
MBC가 생성형 AI 기반 '바이브코딩(Vibe Coding)'을 활용한 사내 공모전을 열고 방송 제작 현업에 적용할 개발 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AI 활용을 전사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이브코팅을 이용하면 전문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는 현업자도 자연어로 원하는 기능을 설명해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할 수 있는 점에 착안했다.
갤럭시Z폴드8와 전작의 가장 큰 차이점은 달라진 비율이다. 기존 폴드 특유의 길쭉한 모습 대신 가로 폭을 넓히고 세로 길이를 줄였다.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에 가까웠고, 펼치면 7.6인치 4대3 화면이 나타났다. 폴더블의 대화면은 유지하면서 일상에서 쓰기 편한 형태로 바뀌었다는 인상이 강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 항공사가 12월 17일 공식 출범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안이 각 사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최종 통과하며 통합 항공사 출범을 위한 모든 법적 절차가 마무리됐다.
대한항공은 12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 승인의 건'을 결의했다. 아시아나항공도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계약 체결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삼성전자가 직영 오프라인 유통 채널 ' 삼성스토어 ' 에 분야별 전문 상담 매니저 제도를 도입한다. 가전 구매 무게중심이 온라인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가운데 오프라인 매장 가치를 대면 상담으로 되살리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이달 삼성스토어에서 소비자가 상황에 맞는 매니저를 선택·예약할 수 있는 '매니저 상담 예약 서비스'를 선보였다.
[에너지신문] 자원보유국의 수출통제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으로 핵심광물 확보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해외 공급망 정보와 광물자원 기술력을 결합해 핵심광물 공급망 위기 대응에 나선다.
KIGAM은 지난 10일 서울 KOTRA 본사에서 KOTRA와 ‘핵심광물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복지를 확대한다.
공단은 원주 양업토마스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원주 지역 장애인 25가구를 대상으로 ‘라이트온(Light-On) LED 센서등 지원’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10일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원주 토마스양업장애인종합복지관에 지역주민 거주 환경개선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 귀뚜라미그룹은 지난 10일 서울시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에너지신문] 귀뚜라미그룹이 서울 동작구 관내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67명에게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장학사업을 이어갔다.
귀뚜라미그룹은 지난 10일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미국이 폴리실리콘에 최저수입가격제를 도입하고 잉곳·웨이퍼·태양광 셀 등 파생제품에 15%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정부와 국내 관련 업계가 수출 및 공급망 영향을 점검했다.
산업통상부는 1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박정성 통상차관보 주재로 관계부처·업계 대책회의를 열고 미국의 폴리실리콘 232조 조치에 따른 국내 기업의 대미 수출 및 미국 현지 공급망 영향을 논의했다.
▲ 천영길 KCL 원장(좌)이 AI 및 성장엔진 산업 핵심기술 확보와 기술사업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김정겸 충남대 총장(우)와 기념 촬영하는 모습.
[에너지신문]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충남대학교가 AI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국가전략산업의 연구성과를 산업 현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기술사업화 협력에 나선다.
[에너지신문]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우즈베키스탄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과 지역난방 현대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현지 친환경에너지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넓히는 모습이다.
한난은 1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잠시드 호자예프 우즈베키스탄 부총리와 만나 양국 간 친환경 에너지 기반시설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석유공사 평택 석유비축기지에서 PSM 우수사업장 안전 캠페인이 진행되는 모습.
[에너지신문] 한국석유공사가 석유비축기지의 안전관리 역량을 지역사회로 확산하기 위해 비축기지 인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 컨설팅에 나선다.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석유비축기지 인근 안전취약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안전동행 자율컨설팅’을 실시한다.
[에너지신문] 한전이 전기요금 청구·수납 방식을 모바일 중심으로 바꾼다. 연말부터 네이버 앱에서 전기요금 청구서를 확인하고 네이버페이(Npay)로 즉시 납부할 수 있게 된다.
한전은 11일 네이버 1784에서 네이버페이와 ‘전기요금 청구·수납 디지털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일진전기가 미국 내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의 신규 프로젝트에 공급할 525KV급 변압기의 모습.
[에너지신문] 일진전기가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와 해외 수주 증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크게 웃돌면서 수익성 개선도 두드러졌다.
▲ 한국가스기술공사는 11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키트를 전달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지역사회 재난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임종석)는 11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재난취약계층 80세대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키트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 중동산 Dubai유 등 국제유가의 일일 변동 현황
[에너지신문] 10일 국제유가는 미국-이란 상호 배상 요구에 따른 협상 교착으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는 서부 텍사스산 원유인 WTI가 전일대비 배럴당 3.95달러 상승한82.13달러에, 북해산 Brent유는 4.17달러 오른 87.72달러에 각각 마감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과도한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에 칼을 빼들었다. 태양광은 주거지역으로부터 최대 200m, 풍력은 주거지역 1500m, 도로 500m까지만 이격거리를 설정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상한선이 마련된 것.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전력거래소가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노사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기존 지역 중심의 사회공헌에서 벗어나 광주·전남 전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고, 기관이 직접 사업을 발굴하는 방식으로 사회적 책임 이행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전력거래소는 11일 노동조합과 ‘노사 공동 사회공헌 협의체’ 구성·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신문] 제주에너지공사가 읍면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에너지전환 정책과 재생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교육에 나섰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지난 6일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에서 주민 약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주 에너지전환 아카데미 마을 순회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2026년 제주 에너지전환 아카데미’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