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애플 앱스토어 생태계에서 발생한 청구액과 판매액이 5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었다. 인앱결제 수수료를 둘러싼 규제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애플은 전체 거래액의 90% 이상이 수수료 부과 대상이 아니라는 점도 강조했다.
애플은 임재현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와 줄리엣 카미나드 애널리시스그룹 박사가 수행한 연구 결과를 6일 공개했다.
중국 주요 통신사가 인공지능(AI) 토큰 사업으로 지난 1분기에만 2조원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AI 토큰 사용량을 계량·과금·정산하는 '토큰 경제'가 음성·데이터를 잇는 통신사 차세대 수익 모델로 떠오르면서 한국에서도 가능성 검토를 넘어 사업화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
LG전자가 미국에서 상업용 디스플레이 기업간거래(B2B) 고객 대상 금융 연결 서비스를 선보였다. 구독 형태로 판매, 대형 제품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추고 B2B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미국에서 'LG 파이낸싱 리퍼럴(Referral) 서비스'를 출시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내주 미국을 찾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회동한다.
구 회장은 내주 미국 실리콘밸리 엔비디아 본사에서 황 CEO와 만날 예정이다. 두 사람의 만남은 6월 초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공식 회동 뒤 약 2개월 만이다. 구 회장이 실리콘밸리를 찾는 건 올해 4월 이후 4개월 만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반도체 핵심 원료인 폴리실리콘 파생상품에 15%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령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포고령에서 “폴리실리콘 파생상품의 수입이 미국의 국가 안보를 훼손할 위협이 되지 않도록 해당 수입품에 15%의 관세를 부과하는 것이 필요하고 적절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오픈AI에서 출시될 첫 인공지능(AI) 기기는 도넛 모양으로, 가격은 300달러를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오픈AI가 오는 2027년 출시를 준비 중인 첫 AI 기기가 가운데가 뚫린 원형의 스마트 스피커 형태라고 보도했다. 하키 퍽 크기의 도넛 모양으로, 가격은 300~400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 GS칼텍스 인천 윤활유 글로벌 물류센터 전경.
[에너지신문] GS칼텍스가 인천 윤활유 글로벌 물류센터를 완전 자동화 시설로 전환하며 글로벌 윤활유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국내 위험물 취급 창고 최초로 4방향 셔틀형 자동 입출고 시스템(4-Way Shuttle형 AS/RS)을 도입해 물류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인다는 전략이다.
[에너지신문]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꿈을 키울 기회가 부족했던 가족돌봄아동들을 위해 SK이노베이션이 진로 탐색 캠프를 마련했다.
기업 탐방과 직무 체험, 문화활동을 결합한 ‘낙낙(Knock樂) 투어’를 통해 미래 설계를 위한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했다.
▲ SK이노베이션 낙낙투어에서 진행된 임직원 직무특강 ‘알쓸신Job’에 후원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남동발전이 올여름 전력수요가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8월 중순을 앞두고 전사 차원의 전력수급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남동발전은 지난 4일 전 사업소가 참여하는 '여름철 전력수급 점검회의'를 열고 여름철 전력수급 실적과 향후 전망을 공유하는 한편, 사업소별 설비 안전관리 현황과 비상 대응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7월 전력수급 상황을 먼저 점검했다.
[에너지신문] 한전이 자체 개발한 변압기 진단기술을 활용해 노후 공동주택의 정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폭염으로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변압기 상태를 사전에 진단하고, 고장 위험이 높은 설비는 적기 교체를 유도하겠다는 취지다.
한전은 최근 경기 평촌·산본 지역 내 준공 30년 이상 노후 아파트를 대상으로 수전변압기 54개소에 대한 안전진단 시범서비스를 마쳤다.
[에너지신문]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지역 전력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다만 충분한 예비력을 확보하면서 전력수급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력거래소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7시 기준 제주지역 최대전력수요는 1186.3MW를 기록했다. 이는 동·하계를 통틀어 역대 최고치다.
▲전력거래소 전경.
[에너지신문]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쾌적한 실내 환경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동나비엔이 공기질·수면·욕실 관리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마련된 나비엔 팝업.
경동나비엔은 5일부터 13일까지 9일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나비엔 팝업 at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을 운영하며, 제습 환기청정기와 숙면매트, 바스…
[에너지신문] 한국 산업이 새로운 성장 전략을 꺼내 들었다. 반도체와 피지컬AI(AI 로봇),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 산업 분야에 1600조원 규모 투자를 추진하며 산업 구조 전환에 나선 것이다.
산업통상부는 지난 4일 ‘초(超)성장 + 신(新)공간, 대체불가 산업강국’을 주제로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 충북TP가 '충북 AX기업혁신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13개사를 최종 선정한 뒤 간담회 및 협약식에 앞서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는가 육부와 충청북도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충북 AX기업혁신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13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AI·스마트제조 기반의 제품·서비스 고도화와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간담회 및 협약식을…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는 5일 한국LP가스판매협회 충남협회와 ‘가스배관 막음조치 미실시에 따른 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충남지역 LP가스 사용시설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음식점 등에서 연소기를 철거하거나 교체하는 과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가스배관의 막음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가스누출 사고가 발생하는 사…
[에너지신문]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산업단지 지역의 고농도 오존 문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오존 발생 원인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실효성 있는 저감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전문가 특별세미나가 열린다.
남부권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와 MCEE-KEITI(4-3) 연구센터는 10일 전남 여수 소노캄호텔에서 '산단지역 고농도 오존 측정 및 원인 분석'을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에너지신문] LS전선 계열사인 LS에코에너지와 LS마린솔루션이 나란히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 해상풍력 시장 성장 등이 맞물리면서 초고압 케이블과 해저케이블 사업이 동시에 호조를 보인 결과로 평가되는 가운데 대규모 수주잔고와 신규 사업 확대를 기반으로 하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에너지신문] 한국수력원자력이 울산 울주군 발전소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2027년도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는 8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 '2027년도 한수원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수원 지원사업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전소 인근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자체 예산으로 추진한다.
[에너지신문] 한국수력원자력이 필리핀 대표 민간 에너지기업인 아보이티즈 파워(Aboitiz Power)와 원자력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필리핀 원전 시장 진출 기반 마련에 나섰다.
한수원은 최근 경주 본사에서 아보이티즈 파워와 원전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에너지신문] 전력거래소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전력수요 급증에 대비해 원전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전력수급 관리에 나섰다.
전력거래소는 5일 전남 영광 한빛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주요 발전설비 운영 현황과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발전사와의 협력체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가 저궤도 위성망 스타링크를 앞세워 통신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10년 내 전 세계 인터넷 연결의 과반을 차지하고 다이렉트투셀(D2C)로 이동통신 가입자까지 흡수하겠다는 구상이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는 4일(현지시간) 2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스타링크가 전 세계 인터넷 접속의 과반을 책임지게 될 것”이라며 “사람들이 스타링크…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상장 이후 처음 공개한 분기 실적에서 시장 기대를 웃도는 성적표를 내놨다. 위성통신 스타링크가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견인했다. 다만 인공지능(AI) 부문에 분기 매출의 두 배를 넘는 자본지출이 집행되면서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8% 넘게 하락했다.
스페이스X는 4일(현지시간) 올해 2분기 매출액이 78억달러(약 11조원)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오는 10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주파수 간이이용제도 실증이 이뤄진다. 선호도가 높은 주파수 대역에 대한 공동사용을 촉진, 자원 효율성을 높이자는 취지다.
5일 정부·기관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이르면 10월 무선 마이크 주파수에 대한 간이이용제도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현대차가 5일 준중형 세단 아반떼의 8세대 모델 '디 올 뉴 아반떼' 계약을 개시했다.
'디 올 뉴 아반떼'는 현대차가 6년 만에 선보이는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이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로 운영된다.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49마력, 최대토크 18.3kgf·m로 기존보다 강력해진 성능을 바탕으로 복합연비는 최고 14.3㎞/ℓ를 달성했다.
검찰이 폴리염화비닐(PVC)과 가소제 등 석유화학제품 가격을 수년에 걸쳐 담합한 혐의를 받는 석유화학업체 7곳을 대상으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덕)는 이날 오전부터 LG화학, 한화솔루션, 애경케미칼, OCI, 롯데정밀화학, PKC, 유니드 7개 사에 대해 동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국내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가 마켓플레이스 입점 솔루션을 빠르게 늘리며 소프트웨어 유통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단순 인프라 공급자에서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연결·판매하는 플랫폼 역할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주요 CSP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된 솔루션은 NHN클라우드 421개, 네이버클라우드 368개, KT클라우드 300개(공공·기업 마켓플레이스…
▲ GS칼텍스의 2026 지속가능성보고서 이미지.
[에너지신문] GS칼텍스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하며 기후변화 대응과 안전·보건,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의 성과를 공개했다.
GS칼텍스는 2006년 첫 발간 이후 21번째인 이번 보고서에 '지속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목표로 추진한 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았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전기차 충전 솔루션 스타트업 아론과 hy모빌리티 컨소시엄이 운영한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시범사업이 이용 실적 증가와 높은 이용자 만족도를 바탕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충전 취약지역과 충전 공백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정형 충전 인프라를 보완하는 새로운 충전 모델로 가능성을 확인했다.
▲ 아론의 이동식 전기차 충전 서비스.
▲ S-OIL 임직원과 가족 및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에서 황쏘가리 치어를 방류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S-OIL이 멸종위기 담수어인 황쏘가리 치어 방류를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과 천연기념물 보호활동을 이어갔다.
S-OIL은 지난 1일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에서 임직원 가족과 대학생 천연기념물지킴이단 등 약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황쏘가리 치어 5000마리를 방류하는 봉…
[에너지신문]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소 운영관리 성과를 공개했다.
모햇 운영사 에이치에너지는 지난달 30일 온라인 간담회를 열고 AI 기반 발전소 운영관리 서비스 '솔라온케어'의 운영 실적과 향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6월 기준 모햇이 관리하는 태양광 발전소의 일평균 발전시간은 5.01시간으로, 전국 평균인 4.
▲ 국민 옴부즈맨이 석유제품 품질검사 현장에 참여해 석유관리원의 검사 과정을 참관하고 있는 모습.
[에너지신문] 국제유가 상승으로 석유제품 품질과 유통질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석유관리원이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석유검사를 확대하며 소비자 신뢰 확보에 나섰다.
[에너지신문]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경쟁력이 반도체(GPU) 확보를 넘어 전력 공급 능력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인프라로 '800V DC(직류) 아키텍처'를 제시했다. 랙(Rack)당 전력 수요가 MW급으로 커지는 환경에서 기존 교류(AC) 기반 전력 공급 방식만으로는 효율과 공간 활용 측면에서 한계에 이르렀다는 판단이다.
[에너지신문] KR(한국선급)이 싱가포르에서 동남아시아 해사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기술세미나와 동남아시아위원회를 개최하고, 국제 해사 규제와 온실가스 대응, 사이버 복원력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지역 협력 강화에 나섰다.
KR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에서 'KR 동남아시아 위원회 및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에너지신문] 귀뚜라미그룹이 경기도 김포시 중·고등학생 100명에게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1985년 시작된 귀뚜라미 장학사업은 올해로 41년째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약 7만명의 학생을 지원했다.
▲ 3일 경기도 김포시에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이 열렸다.
▲ 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 직원 30여명이 사업장 자율안전 문화활동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인천본부(본부장 김은정)는 4일 인천본부 교육장에서 사업장 자율안전 문화활동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장(이운정 교수)이 직접 교육을 진행했으며 인천본부 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에너지신문] LPG판매량 감소와 전기 조리기기 보급 확대 등의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 소형 LPG저장탱크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 저장탱크 교체 시 완화된 안전거리 적용과 LPG용기에서 소형저장탱크로의 전환 수요는 이어지고 있지만 시장 전반의 수요 위축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가 송파안전체험교육관과 함께 가스레인지·부탄캔 사용법부터 가스 누출 대처까지 실생활 중심으로 어르신들의 생활 속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안전교육에 나섰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본부장 김상민)는 4일 송파구 벌말경로당과 개롱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가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KINAC) 국제핵안보교육훈련센터(INSA)가 핵비확산과 핵안보 분야 교육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2일부터 6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리는 제67차 국제핵물질관리학회(INMM) 연례회의에서 '교육·대외확산상(Education and Outreach Award)'을 수상한 것.
[에너지신문]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최고경영자 주관 안전실천 월간회의를 열고 폭염과 휴가철을 맞아 현장 안전관리와 중대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가스기술공사(사장 임종석)는 3일 대전 본사 4층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8회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최고경영자 주관 안전실천 월간회의’를 열고, 주요 위험작업 관리 현황과 안전관리 개선 사례를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