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서울 강남의 한 PC방을 찾아 엔씨 게임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게임 산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황 CEO는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포털PC방에서 진행된 '아이온2' 라이브 방송 행사에 깜짝 등장했다. 앞서 크래프톤 펍지 행사장을 방문한 황 CEO는 곧바로 길 건너편 PC방으로 이동해 김택진 엔씨 대표와 이용자들을 만났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휴일인 7일에도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연쇄 회동했다. 인공지능(AI)과 게임 등 엔비디아 핵심 사업에 대한 전방위 '동맹' 체제를 굳히는 모습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그룹 총수와 만나 한국과의 협업을 위한 광폭 행보를 보였다.
현행 담배 가격이 변화한 흡연 환경과 사회적 비용 증가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2015년 이후 가격이 동결되면서 흡연으로 발생한 의료비를 건강보험 재정이 떠안는 구조가 고착화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흡연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반면 담배 판매를 통해 확보하는 재원은 감소하는 추세다.
24일 시행…직접 출자 기준 마련
벤처조합·신기술조합 투자 길 확대
해외 프로젝트·공급망 지원 여력 강화
한국수출입은행이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에 대해 의결권 있는 주식 15%를 초과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수은이 수출입 금융 중심의 정책금융기관에서 해외진출 기업과 벤처·중소기업에 대한 직접·간접 투자 기능까지 갖춘 기관으로 역할을 넓히는 것이다.
영국 디지털정부청(GDS)을 벤치마킹한 한국판 GDS '국민 AI서비스 추진 TF(가칭)'에 공공 인공지능(AI) 서비스·시스템 신속 구축은 물론, 소프트웨어(SW) 시장 발전을 이끄는 역할론이 주문된다.
2~3개월 단위로 쏟아지는 빅테크 AI 프론티어급 모델 출시 상황을 고려, 공공 AX(AI 전환)에 주력하는 것과 동시에 공공 SW시장 합리화를 통해 국내 SW기업 경쟁력 강화…
▲ 석유관리원 본사 사업장에서 5일 임직원들이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Re:Act 캠페인’에 참여하며 개인 머그컵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석유관리원이 5일 제5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 위기 대응과 자원순환에 동참하고 기관 내 친환경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임직원 참여형 ‘환경의 날 Re:Act캠페인을 개최했다.
▲ 중동산 Dubai유 등 국제유가의 일일 변동 현황
[에너지신문] 5일 국제유가는 미국-이란 갈등 완화 기대감 지속, 오만의 석유 수출항 정상 운영, 미 달러화 가치 상승 등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는 서부 텍사스산 원유인 WTI가 전일대비 배럴당 2.50달러 하락한 90.54달러에, 북해산 Brent유는 1.94달러 하락한 93.09달러에 각각 마감했다고 밝혔다.
▲ 충남TP와 입주기업이 합동 사랑의 생명 나눔 헌혈에 동참하는 모습.
[에너지신문] (재)충남테크노파크가 5일 천안 본원에서 ‘헌혈의 날’ 행사를 열고 입주기업과 합동으로 사랑의 생명 나눔 헌혈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TP의 2026년 정기 헌혈 캠페인인 ‘CTP 헌혈의 날’로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단체 헌혈 행사다.
▲ 정유4사 가운데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이 가장 높았던 서울 소재 HD현대오일뱅크 직영 주유소의 모습.
[에너지신문] 주유소 판매 기름값이 3주째 하락세를 나타낸 가운데 휘발유는 0.7원, 경유는 0.6원 각각 인하했으며 전국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휘발유 판매가격이 리터당 2050.8원을 나타내며 평균대비 40.4원 높았다.
전 세계가 한국의 드라마와 영화, 예능에 열광하고 있다. 'K콘텐츠'라는 브랜드는 어느덧 국가 경쟁력을 상징하는 핵심 자산이 됐다. 하지만 화려한 글로벌 성취라는 겉모습과 달리, 그 콘텐츠를 탄생시키는 토양인 국내 방송 산업의 근간은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K콘텐츠가 밝힌 영광의 불씨가 사그라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방송콘텐츠 산업이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한 진단과 해법 마련이 시급하다.
삼성전자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갤럭시 워치 신제품에 인공지능(AI) 기반 건강 관리 기능을 대거 탑재한다. 삼성 헬스 앱도 수면, 활동, 식이, 마음 건강, 생체 징후 등 5대 건강 영역 중심으로 전면 개편해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능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8일부터 삼성 헬스 앱 개편을 통해 갤럭시 워치 차세대 헬스 기능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만난다.
5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배 부총리는 이날 입국한 젠슨 황 CEO와 회동을 갖고 인공지능(AI) 협력을 논의한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젠슨 황 CEO 방한 기간에 맞춰 부총리와 회동을 갖기로 했다”면서 “날짜와 장소, 구체적 의제는 아직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글로벌 테크쇼 '컴퓨텍스 2026' 행사가 총 4일 대장정을 거쳐 지난 5일 공식 폐막했다.
이번 컴퓨텍스는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역대 컴퓨텍스 중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렸다. 1500개사 6000개 부스가 꾸려졌고 예약 방문자만 6만명을 초과하면서 전년 기록을 경신했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틱 AI'가 발전할수록 AI가 결정하고 사람은 형식적 승인만 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럼에도 사람이 스스로 결정했다고 착각하는 문제가 불거질 것으로 관측됐다.
가트너는 최근 '인간 중심 AI 거버넌스:인간 개입 오류 극복' 보고서를 통해 AI가 확산될수록 실제 결정권은 AI로 이동하고, 인간은 사실상 승인 버튼만 누르는 존재로 전락할…
[에너지신문]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 및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이하 GST)와 함께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실증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와 발열 문제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형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액침냉각 기술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에너지신문] 인공지능(AI)이 제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하면서, 제조 데이터를 둘러싼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제조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얼마나 확보하고 활용하느냐가 산업 경쟁력을 결정하는 시대가 열린 가운데 정부는 제조업의 AI 전환(AX)을 뒷받침할 데이터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너지신문]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이 5일 서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에너지기업 아람코의 모하메드 Y. 알 카타니(Mohammed Y. Al Qahtani) 사장과 만나 에너지 공급망 안정과 플랜트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아람코의 정제·석유화학·글로벌 투자·트레이딩 등 다운스트림 사업을 총괄하는 알 카타니 사장의 방한을 계기로 이뤄졌다.
[에너지신문] 서울도시가스는 지난 4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에서 극한호우로 인한 저지대 침수 상황을 가정한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하고,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와 공급 안정화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시행된 이번 훈련은 저지대 가스공급시설 침수로 인한 공급중단 상황을 가정해 현장 대응역량과 비상대응체계의 운영 실효…
[에너지신문] HD현대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추진 선박 개발 범위를 컨테이너선에서 자동차운반선까지 넓히며 차세대 무탄소 선박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HD현대중공업과 HD한국조선해양은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해운·조선 박람회 '포시도니아 2026'에서 영국선급(LR)으로부터 용융염 원자로(MSR)를 적용한 대형 자동차운반선(PCTC)의 개념설계에 대한 기본인증(AIP)을 획득했다…
▲도시가스 사용시설 안전확보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대구광역시 도시가스 공급자인 대성에너지와 5일 도시가스 사용시설의 안전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13일 발생한 충북 청주시 상가 가스폭발사고를 계기로 양 기관은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장기부재, 전출, 계약해지 등 안전관리…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는 삼천리와 5일 용인시 수지구 소재 상가밀집지역을 대상으로 가스사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장기 미사용 가스시설 및 휴·폐업 업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가스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 145개소의 가스사용시설에 대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에너지신문] KR(한국선급)은 3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리고 있는 ‘포시도니아(Posidonia) 2026’에서 HD현대삼호(대표이사 김재을)와 '설계 및 해석업무 혁신을 위한 AI 기술기반 솔루션 개발' 프로젝트 완료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양사가 지난해 6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약 1년간 추진한 연구 개발 과제다.
[에너지신문]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올해 신입직원 채용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한 72명으로 확정했다.
한난은 총 72명 중 △일반 분야 57명 △사회형평 분야(보훈 등) 7명 △고졸인재 분야 8명을 선발한다. 입사 지원서는 오는 13일부터 한난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서류, 필기, 면접전형 전 과정에 대해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직무역량 중심…
[에너지신문] 전기산업진흥회가 향후 5년간 차세대 전력·에너지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사업 규모는 약 130억원으로, 전력망 고도화와 에너지 전환에 대응할 핵심 인재 확보가 목표다.
5일 진흥회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는 성균관대를 비롯해 한양대, 연세대, 서울대, KAIST, 에너지공대 등 13개 대학과 LS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등 주요 전력·에너지 기업들이 참여한다.
[에너지신문] 소비자공익네트워크가 환경의 날인 5일 전국 9개 지역에서 시민참여형 절전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했다.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전력수요 확대를 앞두고, 시민들에게 일상 속 전기 절약 실천 방안을 알리기 위해서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 홍대입구역을 비롯해 부산역광장, 인천 부평역, 대전 DCC 대전컨벤션센터, 울산 울산대공원, 경기 의정부역, 광주 아시아문화전당 광장 등…
[에너지신문] 한국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기술 도입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친환경 에너지 전환 흐름에 발맞추어 증가하고 있는 노후 발전설비의 해체 수요에 대응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에너지신문] "이제는 기후경쟁력이 곧 산업경쟁력인 시대다."
5일 서울 잠원한강공원에서 열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 및 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에 참석한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의 말이다. 전력거래소는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들과 직접 만나며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대전환의 필요성을 알리는 데 팔을 걷어붙였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다양한 상황에 맞는 가스안전 수칙을 알리기 위해 유관기관과 연계해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음성군·진천군과 함께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연애 예능 프로그램 형식의 홍보 영상 ‘공공연애 프로젝트, 설렘 보고서’를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KT가 내달 1일 기존 5G·LTE를 통합한 신규 '통합요금제'를 출시한다.
KT는 복잡했던 기존 요금 체계를 전면 개편해 라인업을 기존 105종에서 18종으로 대폭 간소화했다. 새 요금제는 완전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초이스'와 데이터 용량별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하는 '베이직' 두가지 라인으로 구성된다.
최근 체중이 부쩍 늘면서 못 입는 옷이 쌓였다. 허리가 맞지 않는 바지, 몸에 끼는 셔츠, 유행이 지난 의류들이다. 버리기에는 아깝다. 그렇다고 중고 거래를 하자니 사진 촬영, 가격 책정, 구매자와의 채팅까지 생각만 해도 귀찮다. '사진도 안 찍고 중고 의류를 판다'는 '무신사 유즈드'가 떠오른 이유다.
무신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유즈드 중고 판매 신청하기'를 눌렀다.
현대차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스턴 다이나믹스 휴머노이드 로봇인 '아틀라스'가 축구 동작을 학습하고 로보틱스 기술 영역을 확장하는 과정을 담은 '스쿨 오브 풋볼' 캠페인 메이킹 필름을 공개했다.
보스턴 다이나믹스도 공식 블로그에서 아틀라스가 고난도 축구 기술을 훈련해온 과정을 설명하는 콘텐츠를 공개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글로벌 메모리 3사 모두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HBM4' 공급 자격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HBM4 시장을 둘러싼 공급 경쟁이 본격 개시된 것으로 풀이된다.
5일 방한한 황 CEO는 김포공항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3대 메모리 제조사 모두 퀄(성능 평가)을 통과했다”며 “3사 모두 양산을 진행 중이며, 우…
LG전자가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432개 LG 베스트샵 매장(백화점 포함)과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브랜드샵인 LGE닷컴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 금액대별 최대 420만원 상당 멤버십 포인트를 제공한다. 이는 일반적 프로모션 혜택 2배 수준이다.
아이티센그룹이 계열사의 독보적인 IT 아키텍처 및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역량을 하나로 결집한 '엔터프라이즈 AI 풀스택 솔루션'을 출시했다.
아이티센그룹은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기술 전시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6(STK 2026)'에 참가, 계열사 간 기술 장벽을 허문 AI 거버넌스·인프라 생존력 아키텍처를 소개한다고 5일 밝혔다.
[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이 국립부경대학교, 부산광역시교육청학력개발원과 공동으로 ‘2026년 제1회 동남권 중학생 해양환경 토론 및 창업 아이디어 올림피아드’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부산·울산·경남 등 동남권 청소년들이 지역의 해양환경 현안을 깊이 이해하고 주도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과 제안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 중국에서 제조돼 택시용으로 시판중인 LPG택시의 모습.
[에너지신문] 전기차가 확대될수록 신규등록 LPG차 감소가 불가피하고 판매량 감소로 연결되기 때문에 충전소 운영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그동안 LPG차는 휘발유나 경유 등에 대비한 가격 경쟁력을 매력으로 2010년 11월경까지 245만대까지 확대돼 왔지만 이후 지속적인 감소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산업 플랜트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진단 기술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자체 개발한 안전진단 솔루션을 국내외 에너지 업계에 선보였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일 삼성E&A가 개최한 ‘SAMSUNG E&A Tech Forum 2026’에 참가해 플랜트 설비 진단 기술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 지형을 바꿀 150조원 규모의 초대형 정책 금융인 ‘국민성장펀드’가 출범했다.
반도체, AI, 이차전지, 바이오 등 나라의 명운이 걸린 10대 국가첨단전략산업과 핵심광물, K-콘텐츠를 포함한 총 12대 산업 영위 기업에 대대적인 투자를 집행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 박순기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좌)이 ‘충북 반도체 공동 실습관 구축’을 통한 상호 발전과 교류 증진을 위해 장기원 중원대 총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박순기) 반도체IT센터는 4일 ‘충북 반도체 공동 실습관 구축’을 통한 상호 발전과 교류 증진을 위해 중원대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