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가 실리콘 음극재 기반 차세대 배터리를 적용한 노트북을 출시한다. 글로벌 PC 제조사 중 실리콘 배터리를 탑재한 노트북을 최초 출시,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레노버는 실리콘 음극재 배터리 'ED 1000'을 장착한 차세대 노트북을 내년 선보일 예정이다. ED 1000은 레노버와 중국 상하이교통대 연구진이 공동 개발한 배터리다.
인공지능(AI) 시대 반도체 경쟁의 무게추가 미세공정에서 첨단 패키징으로 이동하고 있다. 10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에서 산학연 전문가들은 패키징이 칩을 조립·보호하는 후공정을 넘어 시스템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좌우하는 전략 기술로 자리 잡았다고 진단했다.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전·현직 연구원들이 잇달아 'AI가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는 경고하면서 미국 정치권에서도 논쟁이 확산하고 있다. 미 의회에서는 AI 위험을 통제하기 위한 입법 움직임이 이어지는 반면, 미 국방부는 해당 우려에 대해 '종말론'이라고 일축했다.
[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이 상생 자매결연 지자체인 보령시와 이달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해양생태 명소를 탐방하는 ‘보령 가을 해양생태로드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진행한다.
▲ 해양환경공단 본사 전경.
이번 행사는 해양환경공단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가운데 보령시에 숨겨진 해양생태 관광지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가을철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 제2회 UNIST 파이오니어 심포지엄 2026’에서 국내외 초청 연사와 대학 연구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배터리·나노과학 분야의 세계 석학들이 UNIST에서 차세대 에너지 기술의 해법을 모색했다.
지난해 전기화학에 집중했던 논의는 소재·에너지 화학 전반으로 넓어졌다.
[에너지신문] 정부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국들과 에너지 안보 공조를 강화하고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한 전력 인프라 혁신 정책을 공유한다.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과 지능형·분산형 전력망 구축 정책을 소개하고 주요국과 재생에너지·원전·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에너지 협력도 논의한다.
[에너지신문] 가온전선이 캐나다 공공 전력망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하며 북미 사업 영역을 넓힌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등 민간 산업시설에 집중했던 기존 사업 구조를 공공 인프라 분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가온전선은 최근 캐나다 서부지역의 한 공공 전력회사에 MV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캐나다 시장에 제품을 공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너지신문] 한국수력원자력이 프랑스 원전연료 기업 오라노와 우라늄 농축 분야의 장기 협력을 추진한다. 글로벌 핵연료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농축우라늄 조달처를 다변화하고 공급 안정성을 높이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한수원은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엘리제궁에서 오라노와 우라늄 농축 분야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한국과 프랑스 정상이 함께했다.
[에너지신문] 한국·일본·대만 도시가스업계가 장기사용 도시가스배관의 안전관리와 배관 건전성 관리, ICT·IoT·AI를 활용한 디지털 예방안전관리 고도화 방안을 집중 논의한다.
한국도시가스협회(회장 송재호)는 9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3개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7차 한·일·대만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개최했다.
[에너지신문] 한전KDN과 서창전기통신이 에너지 플랫폼과 전력 기자재 분야의 강점을 결합해 해외 지능형 원격검침 인프라(AMI)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가별로 다른 전력망과 통신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해 공동 수주 가능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양사의 협력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아우르는 AMI 사업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에너지신문] 한전원자력연료가 사내 입주 협력기업과 함께 폐기물 발생부터 분리배출, 재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개선한다. 개별 기업이나 임직원 차원의 환경 활동을 넘어 사업장 구성원 전체가 참여하는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9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원천감량과 순환이용, 다회용 전환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 품질검사 업무를 수행하는 석유관리원이 차량을 이용해 LPG정량 충전여부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모습.
[에너지신문] 휘발유와 경유, LPG 등에 부과되는 유류세가 9월말까지 25% 인하 적용 받고, 판매부과금은 12월말까지 면제되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충전소에 대한 LPG품질 검사와 적발 건수가 동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신문] 제주에너지공사가 디지털 통합 모니터링과 현장 맞춤형 점검 체계를 기반으로 6년 연속 안전사고 제로를 기록했다. 설비 고장이 발생한 뒤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상 징후를 사전에 파악하는 예방 중심의 유지보수 체계를 구축한 것이 장기 무사고 운영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 충남도가 한화토탈에너지스에서 대테러·벤젠 누출 복합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
[에너지신문] 충남 대산 소재 한화토탈에너지스에서 대테러·벤젠 누출 복합재난 대응훈련이 실시됐다.
충남도는 9일 서산시 대산읍 한화토탈에너지스에서 관계기관 10곳,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테러·벤젠 누출 복합재난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제20대 상임감사에 남병근 전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차장이 취임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8일 남병근 신임 상임감사가 취임해 임직원들과 첫인사를 나누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 남병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가 8일 본사에서 열린 취임행사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해양에너지가 도시가스 관로공사 협력회사들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와 시공품질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8일 도시가스 관로공사 협력회사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협력회사 대표자 간담회 및 안전보건협의체 회의’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가 9월 청렴·윤리 문화의 달을 맞아 기관장과 신임 상임감사가 직원들에게 직접 커피와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며 청렴문화 확산과 소통 강화에 나섰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9일 충북 음성군 본사 1층 카페에서 기관장과 상임감사가 참여하는 ‘청렴·윤리 커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BS그룹이 KB금융그룹과 손잡고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인프라, AI 데이터센터, 도시개발 등 미래 성장산업에 대한 금융·사업 협력을 본격화한다. 양 그룹은 산업과 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해 대규모 프로젝트의 사업 추진력을 높이고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에너지신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직원노동조합이 차기 총장 선임 과정에서 정무적 이해관계나 특정 집단의 입장을 배제하고 대학 정상화를 이끌 전문성과 경영역량을 우선적으로 검증할 것을 요구했다.
에너지공대 직원노조는 8일 입장문을 내고 “총장은 특정 개인이나 직군, 집단을 대표하는 자리가 아니라 대학 전체를 책임지는 최고경영책임자”라며 “현재 대학의 상황과 발전 방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연구·…
[에너지신문]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수력발전 설비의 신뢰도와 운영 효율을 높이고, 양수발전을 재생에너지 변동성에 대응하는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로 활용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된다.
한국수력원자력은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에서 수력·양수발전을 주제로 특별세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학회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수소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정책·규제·검사·시험인증 관련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특별세션을 마련한다.
한국가스학회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오는 11월 12일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26년도 한국가스학회 가을 학술대회에서 ‘2027 수소안전정책·규제특례·시험인증 현장애로 해소 특별세션’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애플이 오픈형 무선 이어폰 '에어팟5'를 공개했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성능을 강화하고 '시리 AI'와 실시간 번역 기능을 지원한다. 국내 가격은 19만9000원부터다.
에어팟5는 기존 프로 제품군에 집중됐던 ANC와 AI 기능을 일반형 제품까지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넥슨이 글로벌 인기 웹툰·웹소설 '템빨' 지식재산(IP)을 활용한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템빨: 오버기어드'를 연내 선보인다.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템빨'을 비롯한 주요 웹툰의 게임 사업 확대에 나선 가운데 넥슨이 퍼블리싱을 맡아 한국과 중화권 시장을 공략한다.
삼성전자 스마트 워치 '갤럭시 워치'가 혈압·심전도 측정을 넘어 심장 건강 이상 징후를 파악하고 가족의 건강 상태까지 함께 관리하는 웨어러블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수면·활동량·혈관 스트레스 등 일상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심장 건강을 점수화하고, 가족 간 건강정보 공유와 비침습 혈당 측정 연구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애플이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iPhone Duo)'를 공개했다. 19.3㎝ 내부 디스플레이와 13.6㎝ 외부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국내 출고가는 329만원부터 시작한다. 〈본지 9월8일자 2면 참조〉
애플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에서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아이폰 듀오를 선보였다. 좌우로 펼치는 폴드형 제품으로, 펼쳤을 때 19.
코스피가 9일 7000선을 돌파해 마감했다. 최근 국내 증시가 반등한 가운데 오는 14일 열리는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거래 활성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7.12P(1.40%) 오른 7051.64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7112.48까지 오르며 지수 강세가 이어졌다. 코스닥은 18.49P(2.28%) 상승한 830.37에 장을 마쳤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차량 구매 이후 일정 기간 운행한 뒤 실구매가의 최대 95% 가격으로 되팔 수 있는 '프리 드라이빙, 프리 리턴'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프로그램은 고객이 차량을 타본 뒤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보유를 지속하거나 매각할 수 있는 선택권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모친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를 1조9000억원에 매수했다.
삼성전자는 홍 명예관장 지분 0.11%를 이 회장에게 넘기는 대주주간 매매가 이워졌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거래는 홍 명예관장과 이 회장 간 개인 간 거래로 성사됐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에게 지급해야 할 재산분할액 9440억원 가운데 7000억원은 다투지 않고 나머지 2440억원에 대해서만 대법원 판단을 받기로 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최 회장 측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상고 취지 감축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연구원이 AI가 인류를 파멸시킬 수 있다고 경고하며 회사를 떠났다.
앤트로픽을 퇴사한 연구원 제이컵 콕슨(27)은 8일(현지시간) 엑스(X)를 통해 AI 기업들이 인간의 개입 없이 스스로 성능을 개선하는 시스템 개발 경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안전 문제가 뒷전으로 밀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 중동산 Dubai유 등 국제유가의 일일 변동 현황
[에너지신문] 7일 국제유가는 미-이란 상호 공격에 따른 호르무즈 통항량 감소 및 이란의 걸프지역 에너지 시설 보복 경고 등으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는 서부 텍사스산 원유인 WTI가 Labor Day 휴일로 가격정보가 없었던 가운데 북해산 Brent유는 배럴당 0.72달러 오른 97.00달러에 마감됐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나노로봇과 X-Brain 뉴로모픽 반도체, 자율회복·자가적응 지능소재, 초저전력 우주 컴퓨팅 등이 2027년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 신규 테마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다.
산업통상부는 총 26개 후보를 대상으로 새로운 산업·시장 창출 가능성과 글로벌 선도 가능성 등을 검토해 오는 12월 말 신규 테마 3개를 최종 확정한다.
[에너지신문] LS일렉트릭의 저·고압 배전기기 국산화와 차세대 직류(DC) 전력기기 개발을 이끈 박우진 Global제품개발연구단장(이사)이 과학기술포장을 받았다.
박우진 이사는 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 기술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에너지신문] 한국에너지공단이 국내 재생에너지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공동 한국관을 운영한다. 일반적인 제품 전시를 넘어 현지 바이어 발굴부터 수출 상담, 해외인증 취득까지 연계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통로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공단은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치바에서 열리는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26’에 국내 중소·중견기업 10곳과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에너지신문] 에너지 IT 기업 엔라이튼이 분산된 태양광 발전소를 데이터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고 전력중개 시장의 디지털화를 추진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엔라이튼은 지난 7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열린 ‘2026년 기술개발인의 날’ 기념식에서 강대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회사를 대표해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제주에서 태양광으로 생산하고 남은 전력을 마을에서 나눠 쓰고, 전기요금이 낮은 시간대에 히트펌프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인공지능(AI) 가전 등이 스스로 가동 시점을 조절하는 분산에너지 실증이 추진된다.
전기차에 전력을 저장했다가 수요가 많은 시간 다시 전력망으로 보내는 전기차-전력망 연계(V2G)와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 스마트팜도 함께 시험한다.
[에너지신문]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인공지능 전환(AX)을 현장 업무에 적용하기 위한 사내 조직 ‘AI 프론티어’를 출범시켰다. 실무자들이 직접 AI 활용 과제를 발굴하고, 조직 내부에 AI 활용 역량을 축적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공단은 임직원 30명으로 구성된 AI 프론티어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가 독거노인 가구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한 안전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본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목령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8일 독거노인 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에너지신문]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따뜻한 명절을 지원하고 복지시설의 가스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나눔과 안전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는 8일 강동노인종합복지관에 온누리상품권 50만원을 전달하고 어르신 대상 무료급식 배식 봉사활동과 복지관 조리실 가스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에너지신문] 제조업의 AI 전환이 정책과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피지컬 AI와 자율제조 기술의 산업 적용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세미나허브는 오는 10월 2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2층 사파이어홀에서 ‘피지컬 AI 시대를 여는 AI팩토리·자율제조 핵심 기술과 산업 적용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주거 취약계층의 낡은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가족돌봄청소년 가구에 따뜻한 응원을 전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한국가스기술공사는 1일 충남대학교 ESG센터가 주관하는 ‘F5 새로고침’ 프로젝트에 참여해 대전 유성구 관내 가족돌봄청소년 1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충북 수소산업 활성화와 수소에너지 생태계 구축을 위한 산학연관 기술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지역별 수소산업 육성 사례와 청정에너지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수소 품질관리부터 수소도시, 유통·수급 안정화까지 산업 전반의 현안을 논의하며 충북 수소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8일 청주 C&V센터에서 ‘제23회 수소산업 산학연관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 경영분석연구원이 가스안전공사와 전문검사기관협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형LPG저장탱크 재검사비 적정 수수료 산정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소형LPG저장탱크 재검사에 실제 투입되는 작업시간과 재료비 등을 현장에서 실측해 적정 검사수수료를 산정한 결과가 나왔다.
5년 주기로 이뤄지는 외관검사의 적정 검사수수료는 용량별로 0.
▲ 박수현 충남도지사(좌)가 김경수 LG화학 대산노조 위원장과 사무국장 등과 석유화학산업 구조 변화에 따른 고용 상황 및 지역경제 현안에 대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에너지신문]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7일 접견실에서 김경수 LG화학 대산노동조합 위원장을 만나 지역 노동계와 현안을 듣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에너지신문] 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기차 충전시설이 빠르게 늘면서 전기안전 관리 대상과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기존 전력설비 점검을 넘어 배터리 화재와 해상풍력 설비 관리,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고 예방 등 새로운 위험 요인에 대응할 안전기준 마련이 과제로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