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글로벌 첨단 산업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메가프로젝트'가 시작됐다. 반도체·피지컬AI·AI 데이터센터(AIDC)를 3대 전략 산업으로 제시하고, 한국이 세계 시장의 중심국가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이다. AI 시대를 맞이해 우리나라가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잘하고 있는 3대 분야에서 집중 투자해 세계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구상은 시대가 요구하는 과제에 부합한다.
SK하이닉스가 미국 반도체 스타트업 테트라멤과 메모리 안에서 직접 연산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을 검증했다. 이번에 구현한 멤리스터 기반 인메모리컴퓨팅(IMC) 시스템온칩(SoC)은 고대역폭메모리(HBM) 이후 AI 반도체 전력 효율을 높일 기술로서 주목된다.
▲ 정현영 석유공사 국내사업개발처장이 6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열린 2026 제3회 산학연 자원개발 아카데미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석유공사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및 국내 대학과 공동으로 주최한 ‘2026 산학연 자원개발 아카데미’가 이달 6일부터 10일까지 지질자원연구원에서 열렸다.
▲ 중동산 Dubai유 등 국제유가의 일일 변동 현황
[에너지신문] 9일 국제유가는 미-이란 긴장 지속에 대한 시장 기대 조정 속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는 서부 텍사스산 원유인 WTI가 전일대비 배럴당 1.44달러 내린 72.08달러에, 북해산 Brent유는 1.72달러 하락한 76.30달러에 각각 마감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한화큐셀이 미국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개발사업 성과를 거뒀다.
미국 '아틀라스 에너지 파크'에서 직접 개발한 357MW 규모 태양광 발전소 2곳을 매각한 데 이어, 단지 전체의 설계·조달·시공(EPC)과 태양광 모듈 공급까지 맡으며 북미 사업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 한화큐셀이 애리조나주에 건설하는 ‘아틀라스 에너지 파크’.
▲ 숙명여대에서 열린 재능기부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청춘잡담’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에너지신문]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이 지난 7일 숙명여대에서 열린 서울 청년 대상 현직자 재능기부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청춘잡담(Job Talk)'에 참여했다.
[에너지신문] 석유화학업계가 업황 악화 속에서도 올해 3200억원 규모의 안전 투자에 나선다. 설비 노후화에 따른 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투자와 함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예방 중심 안전관리도 확대한다.
산업통상부는 10일 석유화학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생산현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안전설비 투자 계획을 점검했다.
▲ 석유화학시설이 밀집한 전남 여수산단의 전경.
▲ 콰이즈에너지가 개발중인 지열 발전소의 모습.
[에너지신문] 초고온 지열에너지 개발을 선도하는 콰이즈 에너지가 시리즈 B 투자 라운드 1차 마감을 통해 1억3400만달러를 유치했다.
추가 지분 투자와 부채 조달도 조만간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프렐류드 벤처스가 주도한 가운데 일본의 대표 에너지 기업 JERA Co., Inc.
[에너지신문] 정부가 몽골과의 핵심광물 협력을 공급 계약 중심에서 기술과 투자, 공급망 전반을 아우르는 체계로 확대한다.
기존 차관급 협의체를 장관급으로 격상하고 공동연구와 인력 양성,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해 희토류와 텅스텐, 리튬 등 전략광물 확보 기반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 한국과 몽골이 광물자원 분야 기술과 인력, 기업 간의 협력을 확대하는 등 핵심광물 협력 강화에 나선다.
[에너지신문]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원료 가격 변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롯데케미칼이 주요 석유화학 제품의 공급가를 한시적으로 인하한다.
정부의 나프타 수급안정화 지원사업을 활용해 고객사의 원가 부담을 낮추고 국내 공급망 안정에도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다.
▲ 롯데케미칼에서 생산 공급중인 플라스틱 레진 펠렛(Pellet).
▲ 경남 산청군청 전경.
[에너지신문] 경남 산청군이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 도시가스 공급배관 건설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다.
산업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도시가스 보급률이 70% 미만인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하고 지역 간 에너지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원 사업을 마련했다.
[에너지신문] 정부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망 병목 문제를 풀기 위해 처음 도입하는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의 핵심 운영사로 LG에너지솔루션을 선택했다.
배터리를 공급하는 제조사를 넘어 인공지능(AI)으로 전력 흐름을 관리하는 에너지 플랫폼 사업자로 한 단계 역할을 넓혔다는 평가다.
▲ LG에너지솔루션 CI.
[에너지신문]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의 가장 큰 걸림돌이던 계통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방식이 본격 도입된다.
배전망을 새로 깔지 않고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활용해 기존 전력망의 수용 능력을 높이는 사업으로, 정부가 국내에서 처음 시도하는 모델이다.
▲ 정부가 계통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ESS를 활용해 전력망 수용 능력을 높이는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AI 생성 이미지.
[에너지신문] 여름철 폭염이 본격화되면서 산업현장의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가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 출근길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는 10일 여수산단 한화솔루션 사업장 정문에서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8개 유관기관과 함께 ‘여수산단 출근길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에너지신문] 재생에너지 IT 솔루션 기업 에너닷이 HD현대일렉트릭과 구성한 컨소시엄이 한국에너지공단의 'AI 배전망 ESS 구축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라 심화되고 있는 배전망 계통 포화와 접속 대기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정부가 추진하는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의 핵심 과제 가운데 하나다.
▲ AI 기반 ESS•VPP 통합 운영 구조도.
[에너지신문] 전력망 건설을 둘러싼 갈등이 에너지 전환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인공지능(AI) 산업 확대와 탄소중립 추진으로 전력 수요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송전선로와 변전소 건설은 지역 주민 반발과 사회적 갈등으로 속도를 내지 못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전 주관 세션에서 참석자들이 토론하는 모습.
▲ 박승현 산업안전보건연구원장이 '제13회 산업안전보건 조사자료 논문 경진대회' 시상식 후 수상자들과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원장 박승현)이 1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제13회 산업안전보건 조사자료 논문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에너지신문] 국제 LNG 시장이 중동 지정학적 위기라는 초대형 변수에도 불구하고 공급망 복원력을 입증하며 새로운 성장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단순한 연료를 넘어 '에너지 안보 자산'으로서 LNG의 전략적 가치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국제가스연맹(IGU)이 최근 발간한 'World LNG Report 2026'에 따르면 2025년 세계 LNG 교역량은 전년보다 6.
인공지능(AI) 확산으로 통신·미디어·개인정보 규제 체계가 재편되면서 산업계가 전례 없는 복합 규제 리스크에 직면했다는 진단이 나왔다. AI 법체계 확립과 징벌적 과징금 도입, 망 이용대가, 플랫폼 규제를 둘러싼 통상 변수까지 겹치면서 통합적 규제 대응 능력이 기업 경영의 핵심 전략으로 부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문화미디어산업실 조직을 개편한다. 콘텐츠 산업 육성 기능과 산업 기반·정책 기능을 분리해 전문성을 높인다.
문체부는 7일 '문화체육관광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문화산업정책관'을 '콘텐츠산업정책관'으로, '콘텐츠미디어산업관'을 '문화미디어정책관'으로 개편한다.
휴대폰을 개통할때 신분증만 제시하면 됐던 기존 방식이 안면인증 등을 거치는 다중 본인확인 체계로 바뀌었습니다.
명의도용을 통한 불법 개통과 대포폰 유통,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기 위한 조치로, 앞으로 가입자는 안면인증이나 모바일 신분증, 당일 발급 주민등록초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추가로 본인확인을 거쳐야 합니다.
코스피가 주중 가장 큰 폭으로 올라 7400선에 마감했다. 전날에 이어 기관투자자들이 반도체주 매수에 나선 영향으로 분석된다.
코스피는 184.03포인트(2.52%) 오른 7475.94에 장을 마쳤다. 장중 7704.93까지 오르며 크게 반등했다. 코스닥은 43.43포인트(5.47%) 오른 837.43에 거래를 마쳤다.
상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 신차 등록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급증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한동안 시장을 주도했던 하이브리드가 숨고르기에 들어간 사이, 전기차가 하이브리드와 내연기관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며 대세로 자리잡는 모양새다.
12일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상반기 전기차 등록대수는 19만896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9만3568대)보다 112.
한국과 몽골 주요 기업인들이 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서 21건 양해각서(MOU) 및 계약을 체결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나란히 참석해 양국 경제협력 확대 의지를 재확인했다.
포럼에는 구자은 LS 회장(경제사절단장)을 비롯한 한국 기업인 180여 명과 몽골 정·재계 인사 120여 명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시장 상장을 앞두고 실시한 기업공개(IPO)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폭발적인 수요를 확인하며 역대급 신기록을 세웠다. 인공지능(AI) 반도체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독점적 지위가 반영되면서, 공모가는 국내 주가보다 높은 수준에서 최종 확정됐다.
▲ LPG수입사인 E1 계열의 LPG자동차 충전소의 모습.
[에너지신문] LPG 가운데 부탄에 부과되는 판매부과금이 올해 12월 31일까지 부과되지 않고 면제되는 방안이 추진된다.
산업통상부는 9일 이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 허정욱 KTL 물환경기술센터장(좌 5번째)이 최석준 ㈜레오테크 대표(우 5번째) 등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지원하는 ‘2026년 AI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환경)’에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신문] 예스코가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2년 연속 도시가스 부문 1위에 올랐다. 고객 안전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 서비스와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예스코는 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국가고객만족도(NCSI)' 시상식에서 도시가스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경동나비엔이 ‘2026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온수매트 부문 11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주방후드 부문에서도 ‘나비엔 매직’ 브랜드가 처음으로 1위에 오르며 두 부문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프리미엄브랜드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평가 지표다.
▲ 손주석 석유공사 사장(우)이 5월 13일 여수 석유비축기지를 방문해 김중배 여수지사장과 미국산 원유 입고 현장을 점검하는 모습.
[에너지신문] 한국석유공사가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안전한국훈련 이어 재난관리평가까지 모두 우수 등급 평가를 받았다.
석유공사(사장 손주석)는 9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처음 선정됐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신임 경영진 출범 이후 처음으로 중장기 경영전략 전면 재정비에 나섰다.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핵심사업 중심의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AI 전환(AX)과 ESG 경영을 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에너지신문] 배터리 산업의 인력 수요 확대에 맞춰 충북지역 기업과 청년 구직자를 연결하는 취업 지원 행사가 청주에서 열렸다. 현직자 멘토링과 AI 모의면접,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이 채용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직접 얻고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다.
[에너지신문] 도시가스 사용시설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해양에너지가 고객센터와 함께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나섰다.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점검하면서 도시가스 공급 과정의 안전성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해양에너지는 8일 본사 회의실에서 고객센터 대표자와 안전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고객센터 안전관리협의체'를 열었다.
▲ 현대차그룹의 HTWO ENERGY 청주 위성 사진.
[에너지신문] 현대자동차그룹이 충북 청주시에 자원순환형 청정 수소 생산(Waste-to-Hydrogen) 시설을 구축하고 친환경 수소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9일 기획조정담당 서강현 사장과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 신용한 충북도 지사, 이장섭 청주시장, 이광희 의원, 김진균 고등기술연구원장을 비롯 주요…
[에너지신문] 전기차 보급이 늘면서 사용후 배터리 처리 문제가 새로운 산업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충주가 배터리 자원순환과 안전관리 분야의 거점 구축에 나선다.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유해물질 등 위험요인을 줄이기 위한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관련 기술 개발과 실증 연구를 함께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에너지신문] 전력과 수도 검침 시스템의 경계가 허물어진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력 지능형 원격검침설비(AMI)를 기반으로 수도 검침망을 함께 구축하는 통합사업에 착수한다.
수도 AMI 구축 비용을 약 25% 절감하고, 물과 에너지 데이터를 연계한 통합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명예회장인 조인호 해광이엔씨㈜ 대표(사진 우)가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 후 한성숙 국무총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명예회장인 해광이엔씨㈜ 조인호 대표가 9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개최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기계설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을 수여받았다.
▲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앞줄 가운데)이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남동발전 등 발전4사와 산재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동발전 등 발전4사도 산업재해 예방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우 3번째)이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이 주관한 2026년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9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에너지신문] LS 일렉트릭이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베트남을 교두보 삼아 4억 인구의 아세안(ASEAN)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S일렉트릭은 현지시간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베트남 호찌민시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리는 ‘일렉스 베트남 2026(ELECS VIETNAM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LS전선이 국내 최고 송전 용량의 525kV·80℃급 초고압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상용화 기반을 확보했다.
국제 PQ(Pre-Qualification) 시험을 통과하면서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등 대규모 전력망 사업 수주 경쟁에서 한층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 됐다.
▲ LS전선 직원이 HVDC 케이블을 테스트하고 있다.
▲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한 울산소방본부 특수재난훈련센터 안전체험장을 비롯 민간 인정체험교육기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이 주최한 ‘2026년도 안전체험교육장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에너지신문] 인공지능(AI) 확산과 전력수요 증가로 발전설비의 안정적인 운영이 중요해지면서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기술 협력에 나섰다.
발전설비 안전진단 역량을 결합해 사고 예방 체계를 고도화하고, 양수발전과 해외 원전, 친환경에너지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 한수원과 전기안전공사가 9일 발전설비 안전성 강화 및 에너지 분야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