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개통할때 신분증만 제시하면 됐던 기존 방식이 안면인증 등을 거치는 다중 본인확인 체계로 바뀌었습니다.
명의도용을 통한 불법 개통과 대포폰 유통,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기 위한 조치로, 앞으로 가입자는 안면인증이나 모바일 신분증, 당일 발급 주민등록초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추가로 본인확인을 거쳐야 합니다.
코스피가 주중 가장 큰 폭으로 올라 7400선에 마감했다. 전날에 이어 기관투자자들이 반도체주 매수에 나선 영향으로 분석된다.
코스피는 184.03포인트(2.52%) 오른 7475.94에 장을 마쳤다. 장중 7704.93까지 오르며 크게 반등했다. 코스닥은 43.43포인트(5.47%) 오른 837.43에 거래를 마쳤다.
상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 신차 등록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급증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한동안 시장을 주도했던 하이브리드가 숨고르기에 들어간 사이, 전기차가 하이브리드와 내연기관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며 대세로 자리잡는 모양새다.
12일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상반기 전기차 등록대수는 19만896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9만3568대)보다 112.
한국과 몽골 주요 기업인들이 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에서 21건 양해각서(MOU) 및 계약을 체결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나란히 참석해 양국 경제협력 확대 의지를 재확인했다.
포럼에는 구자은 LS 회장(경제사절단장)을 비롯한 한국 기업인 180여 명과 몽골 정·재계 인사 120여 명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시장 상장을 앞두고 실시한 기업공개(IPO)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의 폭발적인 수요를 확인하며 역대급 신기록을 세웠다. 인공지능(AI) 반도체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독점적 지위가 반영되면서, 공모가는 국내 주가보다 높은 수준에서 최종 확정됐다.
▲ LPG수입사인 E1 계열의 LPG자동차 충전소의 모습.
[에너지신문] LPG 가운데 부탄에 부과되는 판매부과금이 올해 12월 31일까지 부과되지 않고 면제되는 방안이 추진된다.
산업통상부는 9일 이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 허정욱 KTL 물환경기술센터장(좌 5번째)이 최석준 ㈜레오테크 대표(우 5번째) 등 협약식에 참석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지원하는 ‘2026년 AI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환경)’에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신문] 예스코가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2년 연속 도시가스 부문 1위에 올랐다. 고객 안전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 서비스와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예스코는 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국가고객만족도(NCSI)' 시상식에서 도시가스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경동나비엔이 ‘2026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온수매트 부문 11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주방후드 부문에서도 ‘나비엔 매직’ 브랜드가 처음으로 1위에 오르며 두 부문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프리미엄브랜드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평가 지표다.
▲ 손주석 석유공사 사장(우)이 5월 13일 여수 석유비축기지를 방문해 김중배 여수지사장과 미국산 원유 입고 현장을 점검하는 모습.
[에너지신문] 한국석유공사가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안전한국훈련 이어 재난관리평가까지 모두 우수 등급 평가를 받았다.
석유공사(사장 손주석)는 9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처음 선정됐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신임 경영진 출범 이후 처음으로 중장기 경영전략 전면 재정비에 나섰다.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과 디지털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핵심사업 중심의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AI 전환(AX)과 ESG 경영을 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에너지신문] 배터리 산업의 인력 수요 확대에 맞춰 충북지역 기업과 청년 구직자를 연결하는 취업 지원 행사가 청주에서 열렸다. 현직자 멘토링과 AI 모의면접,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이 채용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직접 얻고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다.
[에너지신문] 도시가스 사용시설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해양에너지가 고객센터와 함께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나섰다.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점검하면서 도시가스 공급 과정의 안전성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해양에너지는 8일 본사 회의실에서 고객센터 대표자와 안전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고객센터 안전관리협의체'를 열었다.
▲ 현대차그룹의 HTWO ENERGY 청주 위성 사진.
[에너지신문] 현대자동차그룹이 충북 청주시에 자원순환형 청정 수소 생산(Waste-to-Hydrogen) 시설을 구축하고 친환경 수소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9일 기획조정담당 서강현 사장과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 신용한 충북도 지사, 이장섭 청주시장, 이광희 의원, 김진균 고등기술연구원장을 비롯 주요…
[에너지신문] 전기차 보급이 늘면서 사용후 배터리 처리 문제가 새로운 산업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충주가 배터리 자원순환과 안전관리 분야의 거점 구축에 나선다.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유해물질 등 위험요인을 줄이기 위한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관련 기술 개발과 실증 연구를 함께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에너지신문] 전력과 수도 검침 시스템의 경계가 허물어진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력 지능형 원격검침설비(AMI)를 기반으로 수도 검침망을 함께 구축하는 통합사업에 착수한다.
수도 AMI 구축 비용을 약 25% 절감하고, 물과 에너지 데이터를 연계한 통합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명예회장인 조인호 해광이엔씨㈜ 대표(사진 우)가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 후 한성숙 국무총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명예회장인 해광이엔씨㈜ 조인호 대표가 9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개최된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기계설비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을 수여받았다.
▲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앞줄 가운데)이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남동발전 등 발전4사와 산재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동발전 등 발전4사도 산업재해 예방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우 3번째)이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이 주관한 2026년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9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에너지신문] LS 일렉트릭이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베트남을 교두보 삼아 4억 인구의 아세안(ASEAN)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S일렉트릭은 현지시간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베트남 호찌민시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열리는 ‘일렉스 베트남 2026(ELECS VIETNAM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LS전선이 국내 최고 송전 용량의 525kV·80℃급 초고압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상용화 기반을 확보했다.
국제 PQ(Pre-Qualification) 시험을 통과하면서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등 대규모 전력망 사업 수주 경쟁에서 한층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 됐다.
▲ LS전선 직원이 HVDC 케이블을 테스트하고 있다.
▲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한 울산소방본부 특수재난훈련센터 안전체험장을 비롯 민간 인정체험교육기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이 주최한 ‘2026년도 안전체험교육장 우수사례 발표대회’가 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에너지신문] 인공지능(AI) 확산과 전력수요 증가로 발전설비의 안정적인 운영이 중요해지면서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기술 협력에 나섰다.
발전설비 안전진단 역량을 결합해 사고 예방 체계를 고도화하고, 양수발전과 해외 원전, 친환경에너지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 한수원과 전기안전공사가 9일 발전설비 안전성 강화 및 에너지 분야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샤오미코리아가 10만원대 스마트워치 신제품을 국내에 내놓는다. 글로벌 웨어러블 시장에서 샤오미가 애플을 제치고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연간 출하량 1위를 되찾은 가운데, 국내에서도 보급형 스마트워치 라인업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샤오미코리아는 스마트워치 '레드미 워치 6'를 9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출고가는 13만9800원이다.
토요타 '라브4'(RAV4)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다. 켈리블루북에 따르면 라브4는 지난 해까지 1500만대 팔리면서 30년 연속 세계 1위 판매 차량에 이름을 올렸다.
라브4는 1994년 생산을 시작해 2020년 SUV 가운데 처음으로 글로벌 판매 1000만대를 돌파한 토요타 대표 모델이다.
샤오미코리아가 스마트워치 'REDMI 워치 6'를 국내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4일까지 쓸 수 있고 가격도 10만원대 초반이다.
REDMI 워치 6는 52.58mm(2.07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화면 테두리(베젤)를 2mm로 얇게 만들어 화면 대 본체 비율을 82%까지 끌어올렸다.
인공지능(AI) 도구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메타가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기업용 AI 시장 공략에 나선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메타 플랫폼은 최신 AI 모델 '뮤즈 스파크 1.1'을 공개하고,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유료 API 서비스를 도입한다. 메타가 기업과 개발자에게 자사 AI 모델 사용료를 부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너지신문]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원유 공급망 안정화와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협력을 양축으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한다.
양국은 원유 공급망 협력 협약을 체결해 에너지 안보 기반을 강화하고, 정유·석유화학 산업의 AI 전환과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에서도 협력을 넓혀가기로 했다.
▲ 중동산 Dubai유 등 국제유가의 일일 변동 현황
[에너지신문] 7일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내 유조선 피격, 미국의 대 이란 제재 면제 철회 등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사장 손주석)는 서부 텍사스산 원유인 WTI가 전일대비 배럴당 1.89달러 상승한 70.44달러에, 북해산 Brent유는 2.17달러 오른 74.16달러에 각각 마감했다고 밝혔다.
[에너지신문] 대한전선이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의 새로운 격전지로 부상한 ‘AI 데이터센터(AIDC)’ 전력망 구축 사업을 수주하며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전선은 호주 최대 송전 전력청인 트랜스그리드(Transgrid)가 발주한 AIDC 전력망 구축 턴키(Turn-key)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수주 규모는 약 450억원이다.
[에너지신문] 기후에너지 분야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민간 협회 설립이 본격화되고 있다. 기술 실증과 인증, 사업화, 투자, 해외 진출까지 연계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기후에너지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사)한국기후에너지기술협회' 설립 발기인들은 지난 7일 경기도 안산에서 발기인총회를 열고 사단법인 설립을 위한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에너지신문]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만권에 소재한 해상풍력 공급망 핵심 기업 3사와 손잡았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 중 하나인 3.2GW 진도 해상풍력 발전단지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지역 공급망 우선 전략'을 본격 가동한 것이다.
퍼시피코는 7일 EEW KHPC, KMC 해운, 씨에스에너지와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에너지신문] 국내 석탄화력의 '질서 있는 퇴장'과 재생에너지로의 대전환을 동시에 견인할 민관 공동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이번 사업은 가동 중단된 석탄화력발전소의 기반시설을 재활용해 대규모 경제적 시너지를 창출하고, 고용 불안에 직면한 발전소 노동자들을 신산업으로 흡수하는 이른바 ‘정의로운 전환’의 국내 첫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류열 S-OIL 사장(가운데)이 서울 마포 S-OIL 본사 대강당에서 8일 열린 천연기념물지킴이 캠페인 후원금 전달식 후 최보근 국가유산청 차장(좌),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우)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S-OIL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8일 서울 마포구 본사 대강당에서 한국수달보호협회,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천연기념물곤충연구소, 한국남생이보호협회 등 환경단체에 멸종위기 천…
[에너지신문] 전력거래소가 재생에너지 확대와 인공지능(AI) 기반 업무혁신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을 대폭 개편했다.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AI 혁신 기조에 맞춰 조직 운영체계를 손질하고 전력시장 제도 개선과 계통 운영 역량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8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경영과 기술 기능을 이원화한 부이사장 체제 도입이다.
[에너지신문] 재생에너지가 탄소중립 실현을 넘어 지역경제를 이끄는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충청북도는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 선순환 전략을 논의하는 에너지전환 포럼을 열고, 기술 혁신과 주민 참여를 결합한 '충북형 에너지전환 모델'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 2026 충북 에너지전환 포럼이 8일 청주 오스코에서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에너지신문] 재생에너지 확대의 걸림돌로 꼽혀온 출력 변동성을 수전해 설비 자체로 흡수할 수 있는 운전기술이 공개됐다. 별도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없이도 재생에너지 출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전력계통 안정화와 청정수소 생산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된다.
[에너지신문] 충남도가 해상풍력 산업의 핵심 기반 구축을 통해 미래 에너지 산업 선점에 나선다.
충남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에는 15㎿급 이상 대형 해상풍력 터빈의 핵심 부품인 피치(Pitch)·요(Yaw) 베어링 시험 기반과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시험·검증 체계를 구축한다.
[에너지신문] 한전이 글로벌 기업 평가에서 3년 만에 428계단을 끌어올리며 경영 정상화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던 2022년 이후 재무구조 개선과 기술 혁신, 해외사업 확대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한전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26 포브스 글로벌 2000'에서 종합 319위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
▲ 김석기 국토부 건설정책국장(좌 5번째), 김채규 기계설비산업연구원 연구위원(좌 6번째), 김승기 기계설비산업연구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원장 김승기)이 8일 기계설비건설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와‘AI 시대 데이터센터 건설산업 활성화 포럼’ 발대식을 가졌다.
▲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사망사고 예방과 선진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차광명 환경공단 이사장 직무대행(경영기획이사) 및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이 한국환경공단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산업현장에 선진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신문] 에너지 플랫폼 가스앱이 회원 수 400만명을 돌파하며 도시가스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 성과를 입증했다.
단순 요금 조회·납부 서비스를 넘어 이사 예약, 안전점검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해 온 데 이어 AI 기반 고객 서비스와 웹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히며 에너지 플랫폼 고도화에 나선다.
▲ 에너지 플랫폼 가스앱이 회원 수 400만 명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 제30회 방호장치·보호구 품질대상 시상식에서 SG생활안전(주)를 비롯 수상자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이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 제30회 방호장치·보호구 품질대상에서 SG생활안전(주)의 ‘송기마스크’가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에너지신문] HD현대오일뱅크(대표 송명준‧정임주)가 7일부터 8월6일까지 한달 간 '주유하고 경품 받자'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 고객은 물론 신규·휴면 고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경품 이벤트와 주유쿠폰 증정 이벤트를 동시에 마련했다.
행사 기간 중 6만원 이상 주유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가 진행된다.